영화 구스범스 : 몬스터의 역습(Goosebumps 2: Haunted Halloween, 2018) 후기, 결말, 줄거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영화 구스범스 : 몬스터의 역습(Goosebumps 2: Haunted Halloween)은 고물수거를하던 아이들이 R.L. 스타인의 첫번째 책을 우연히 발견하면서 모든사건이 시작된다. 슬래피가 아이들과 가족이 되기를 원하지만 아이들이 거부하면서 슬래피는 할로윈을 살릴계획을 실행하게 되며 마을은 아수라장이 되어버린다는 내용이다.


12세관람가 영화다 보니 유치한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다. 엔딩에서는 슬래피가 다시 살아나고, 스타인을 책속으로 가두면서 영화는 끝난다.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볼 수 있는 킬링타임용 영화다.

 

 

 

 

 

 

 

영화 구스범스 : 몬스터의 역습(Goosebumps 2: Haunted Halloween, 2018) 후기, 결말, 줄거리

 

 

 

 

영화 구스범스(Goosebumps, 2016) 다시보기, 후기, 결말, 줄거리 : https://barista7.tistory.com/806
2018년 11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791

 

 

 

 

 

 

 

 

 

 

 

 

구스범스 : 몬스터의 역습(Goosebumps 2: Haunted Halloween)

 

 

- 2018 제작
-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 판타지/어드벤처
- 2018.11.07 개봉, 12세이상관람가, 90분
- 감독 : 아리 샌델
- 출연 : 웬디 맥렌던 커비, 매디슨 아이즈먼, 크리스 파넬, 켄 정

 

 

웬디 맥렌던 커비(케이시 역)
매디슨 아이스먼(세라 역)
제레미 레이 테일러(소니 역)
칼릴 해리스(샘 역)
켄 정(미스터 추 역)
크리스 파넬(월터 역)
잭블랙(R.L. 스타인 역)
브라이스 카스(타일러 역)
샤리 해들리(카터 부인 역)
켄드릭 크로스(샘의 아버지 역)
믹 윙커트(슬래피 목소리 역)

 

 

 

 

 

 

 

 

 

 

 

 

 

 

 

구스범스 : 몬스터의 역습(Goosebumps 2: Haunted Halloween) 줄거리

 

 

세라(매디슨 아이스먼)는 컬럼비아 대학에 지원하기 위한 에세이를 쓰고 있다. 하지만 글쓰는것이 막히자 고민을 하고 있다. 세라가 창문에서 소리를 듣고 밖을 내다보는데 타일러(브라이스 카스)가 가면을 쓰고 세라를 놀래켜 준다. 타일러는 프링글스와 레드볼을 가지고 왔다. 세라가 타일러와 키스를 하려할때 엄마 케이시(웬디 맥렌던 커비)가 방으로 들어온다. 엄마는 타일러에게 집으로 돌아가라고 말하고 잠을 자고 내일 이야기 하자고 말한다.

 

 

 

 

 


소니(제레미 레이 테일러)는 학교 과제로 만들고 있는 테슬라를 완성하기 위해 아침부터 인두기를 사용하고 있다. 엄마는 정전 그만 시키라고 말한다. 샘(칼릴 해리스)은 샘의 아버지(켄드릭 크로스)가 3일간 출장을 가면서 당분간 소니의 집에 머물게 되었다. 엄마는 애들에게 학교갈 준비를 하라고 말한다.

 

 

 

 

 

옆집에 살고 있는 미스터 추(켄 정)은 할로윈을 맞아 집에 다양한 장식을 하고 있다. 미스터 추는 할로윈날 애들이 좋아하도록 거미 다리도 움직이게 만들었다고 하며 보여준다. 샘은 차에 타면서 저집에 애들이 있는지 묻는다.

 

 

 

 

 

 

엄마는 애들과 함께 프레드 약국에 들러 호박 하나씩 가져오라고 말한다. 샘은 약국 게시판에 고물수거를 해주다는 광고 전단지를 붙인다. 엄마는 약국에서 딸 세라에게 할말 없는지 묻는다. 세라는 저녁 내내 글만 썼고, 타일러는 집에 오자마자 들킨거라고 말한다.

 

 

 

 

 

세라는 에세이가 는 안써진다고 말한다. 세라는 인생을 에세이 하나로 요약해서 쓰라니까, 자신감이 떨어진다고 말한다. 엄마는 세라에게 능력이 있다고 말한다. 엄마는 밤샘 근무를 해야하니 애들을 잘 돌보라고 말한다. 세라는 금요일까지 에세이를 써야 하고, 소니는 자신보다 커서 보모 필요없다고 말한다.

 

 

 

 

 

엄마는 혼자 뒀다가 집 날려먹으라는 거냐고 말한다. 세라가 여기에서 벗어나려고 애쓰는것은 알지만, 엄마는 이번 근무도 빠지면 잘릴지도 모른다며 부탁한다. 세라는 알았다며 그러겠다고 말한다.

 

 

 

 

 

월터(크리스 파넬)은 계산을 하면서 케이시에게 오늘 좋아보인다고 말한다. 케이시는 요즘 블루가 유행이라 대화를 나눈다. 월터는 할로윈 잘보내라며 인사를 한다.

 

 

 

 

 

학교에 도착하고 샘은 고물수거 전단지를 붙인다. 소니는 과학 경진대회 신청서를 쓰면서 테슬라 타워로 1등 하면 인가 많을거라 생각을 하고 있다. 샘은 보물 사냥꾼이 인기가 많다며 지금도 인기짱이라 말한다. 그때 토미가 샘에게 침종이를 날린다며 9살이냐고 묻는다. 소니는 가만히 있으라 말하는데 샘이 자신만 믿으라 말한다. 토미는 교장집에 휴지 테러할까했는데 오늘밤엔 둘을 괴롭히겠다고 말한다. 선생님이 말리자 친한적하면서 어깨동무를 한다.

 

 

 

 

 

 

세라가 도서관에서 일하고 있는데, 타일라거 책을 빌리러 왔다. 세라는 2학년때 4권을 빌리고 아직 반납하지 않아서 계정이 정지됐다고 말한다. 타일러는 저녁에 세라와 클럽에 가려고 티켓을 샀다며 무조건 가야한다고 말한다. 타일러는 어제밤에 들킨거 미안해서 싸는거라 말한다. 세라는 동생이랑 동생친구 돌봐야 해서 못간다고 말한다. 타일러는 대학가기전에 놀자며 공연은 8시라말하고 돌아간다.

 

 

 

 

 

집에 돌아온 아이들은 할로윈때 쓸 호박을 장식하고 있다. 샘은 고물수거 전화를 받고 스케줄을 확인하겠다 말한다. 소니는 오후에 테슬라 타워도 만들어야 한고 시간이 없다고 말하는데 샘은 오늘 오후에 가겠다고 말한다. 샘이 주소를 받아적고 둘은 자전거를 타고 애쉴리 레인 24번지으로 찾아간다.

 

 

 

 

 

소니와 샘은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데 뭔가 음침한 모습이다. 소니는 문 앞에 있는 인형이 쳐다보는 눈빛이 별로라 말한다. 샘이 우리는 보물 사냥꾼이라며 들어가자고 말한다. 노크를 하는데 문이 열리고 누가 있는지 불러도 대답이 없다. 안으로 들어간 소니는 저주받은 집일거라 말한다. 샘은 겁내지 말라며 그정도는 아니라 말한다. 둘은 청소를 하고 고물을 싣는다. 샘은 이중에 돈이 될 물건도 있을거라 말한다.

 

 

 

 

 

소니는 박제되어 있는 고양이가 돈이 될지 모른다며 뜯어내려한다. 고양이 박제를 움직이다 비밀 공간이 열린다. 샘은 보물상자라며 밖으로 꺼내면서, 안에 금과 다이아몬드, 비트코인이 가득할거라 상상한다. 그러자 소니가 비트코인은 암호화 되어 있다말하며 진짜화폐가 아니라 가상화폐고, 채굴부터 시작한다 말한다.

 

 

 

 

 

 

 

 

 

 

 

 

 

 

둘이 상자를 여는데 책한권과 열쇠가 들어 있다. 소니가 열쇠를 돌리자 먼지가 날린다. 소니는 책을 펼치며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 보는데 아무것도 없다. 소니는 그냥 옛날 책이고 제목 페이지도 없다고 말한다. 소니는 보물이 아니라며 다시 상자속으로 던진다.

 

 

 

 

 

샘이 챙겨둔 물건을 보면서, 책은 싸게라도 팔릴지도 모르니 챙기자고 말한다. 소니가 알았다며 돌아서 책을 챙기려는데 슬래피 인형(믹 웡거트)이 놓여져 있다. 소니는 놀라면서 샘을 부르면서 돌아보라고 말한다. 두사람은 어디서 나왔는지 놀라면서 인형을 바라본다.

 

 

 

 


소니는 인형의 주머니에 있는 쪽지를 꺼내 읽어본다. 앞에는 이름이 적혀있고, 뒷면에는 주문같은 말이 적혀있다. 소니는 적혀있는데로 '카루 마리 오도나 로마 모로누 카라노(Karru marri odonna loma molonu karrano)' 읽는다. 샘은 인형을 보며 무섭게 생겼고 살아있는것 같다고 말한다. 샘이 인형을 가지고 소니에게 장난을 친다. 소니는 놀라면서 뒤로 물러난다. 소니는 재미없다며 진지하게 일하라 말한다.

 

 

 

 

 

샘이 인형도 가져가겠다고 말하면서 박스에 챙긴다. 소니는 뭐하러 인형을 가져가냐고 묻자. 샘은 인형이 멋있다고 말한다. 학교에서 괴롭혔던 토미와 친구들이 샘과 소니가 있는 곳을 찾아와 이제는 선생님도 없다고 말한다. 토미는 소니가 입고 있는 옷을 보며 할머니가 판 중고 스웨터 같다고 말한다. 토미는 스웨터만 돌려주면 돌아가겠다고 말한다.

 

 

 

 

 

소니가 스웨터를 벗어주자 박스까지 내놓으라 말한다. 소니는 가져가라며 박스도 넘겨준다. 토미는 박스안에 있는 물건들을 보면서 고물수거 사업 끝내준다고 말한다. 토미는 샘의 박스까지 내놓으라 말한다. 샘이 싫다고 말하자 소니는 맞기 싫으니 그냥 주라고 말한다. 샘은 우리가 일한 댓가라며 싫다고 말한다.

 

 

 

 

 

그러자 토미가 박스에 있는 인형을 잡고 가져간다. 토미는 집에가서 인형 옷이라도 입히려 하느냐며 샘을 놀린다. 샘은 그만하라며 내놓으라 말한다. 그때 슬래피가 토미의 허리띠를 풀고 바지를 내려버린다. 순간 당황한 토미는 슬래피를 내려놓고 다시 바지를 올리는데 또 내려간다. 소니와 샘은 그모습을 보고 웃으면서 인형을 가지고 떠난다.

 

 

 

 

 

토미는 바지를 올리려고 하는데 올라가지 않아서 당황한다. 소니와 샘이 멀어지니 바지는 다시 올라간다. 토미와 친구이 소니와 샘을 잡겠다며 자전거를 타고 뒤쫓아 온다. 그러자 슬래피가 집앞에 있는 호스를 끌어당긴다. 호스에 몸이 걸린 친구들은 자전거에서 떨어지고, 토미의 바지는 또 내려간다.

 

 

 

 

 

집으로 돌아온 소니와 샘은 누나 세라에게 흉가에서 가져온 인형 슬래피를 보여준다. 세라는 놀라는 기색없이 찌질해 보이려고 진짜 애들 쓴다고 말한다. 세라는 엄마가 시켰다며 소니에게 빨래를 개라고 시킨다. 누나가 필요하면 부르라고 말하면서 부르면 가만히 안두겠다며 방으로 돌아간다. 소니는 빨래바구니에 있는 엄마의 쪽지를 보고 세라에게 빨래 개는거 시켰다고 말하지만, 누나는 그냥 방으로 들어가 버린다. 세라는 방에서 에세이 작성을 하고 있다. 세라는 인스타그램을 확인하고 외출할 준비를 한다.

 

 

 

 

 

소니와 샘은 거실에서 게임을 하고 있다. 샘이 득점을 하고 좋아하자, 4대1 인대 좋냐고 묻는다. 샘은 득점이면 좋은거라 말한다. 세라는 10시까지 돌아오겠다며, 엄마 전화오면 샤워한다 말하라고 시킨다. 소니는 과학발표 준비 도와주기로 하지 않았냐 묻는다. 세라는 소파에서 놀고 있는 찌질이한테 부탁해보라 말한다.

 

 

 

 

 

세라는 티켓을 보여주고 클럽으로 들어간다. 클럽에서 타일러를 발견하고 다가가는데, 타일러가 누군가와 키스를 나누는 것을 목격한다. 세라는 눈물을 흘리면서 바로 클럽을 나와 집으로 돌아온다.

 

 

 

 

 

샘은 현관문 앞에 호박안에 불을 붙이고, 현관문을 지키라 명령하고 들어온다. 소니는 방에서 과학발표 준비를 한다.

 

 

 

 

 

소니는 슬래피를 청중으로 생각하고 발표를 하고 있다. "100년전 니콜라 테슬라는 워덴클리프의 하늘을 최초로 밝혔다. 테슬라는 초대형 전기탑으로 전력, 소리 심지어 뇌파까지 뭐든 전송하는 세상을 꿈꿨다. 와이파이의 조상인 셈이다. 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1908년에 연구소를 닫았고, 테슬라의 타워는 빛을 잃었다."

 

 

 

 

 

슬래피의 손에 전구를 올려놓고 스위치를 켜는데, 테슬라가 스파크를 일으키며 꺼져 버린다. 소니는 니콜라 테슬라의 사진을 보며 나름 노력했다고 말한다. 슬래피가 일어나며 브라보라며 짜릿짜릿한 발표였다 말한다. 소니는 샘이 장난치는 거라 생각하고 이번에는 속지 않을 거라 말한다.

 

 

 

 

 

소니는 휴대폰 같은거 숨겨두었냐며 슬래피를 잡고 두드려본다. 슬래피는 매너 없이 얼굴을 들이밀었다며 소니를 밀어버린다. 땅에 떨어진 슬래피는 일어난다. 놀란 소니가 어떻게 살아 있는거냐 묻는다. 그러자 슬래피는 소니가 살려냈다며 기억안나냐고 묻는다. 소니는 샘에게 빨리 와보라 부른다. 샘이 방에 들어오자, 슬래피는 오늘 머저리한테서 구해줘서 고맙다고 말한다. 샘이 배터리로 움직이는 거였다며 다가가자 소니가 말린다.

 

 

 

 

 

슬래피는 토미만 불쌍하게 호스에 걸려 넘어졌다고 말한다. 소니는 슬래피가 그런거냐고 묻는다. 슬래피는 그렇다며 이제 형제가 되는거라며 고물 삼형제가 되는 거라 말한다. 샘은 지금 인형과 대화를 하고 있다며 놀란다. 잠시뒤 슬래피는 진짜 살아있다고 말한다.

 

 

 

 

 

슬래피는 너희의 모든 문제들을 다 처리해줄수 있다 말한다. 슬래피는 빨래를 개주고, 숙제도 다 했다고 말한다. 소니는 슬래피가 한 숙제를 보고 모두 정답이라 말한다. 샘이 성적도 바꿀수 있냐고 묻는데, 슬래피는 앞에 있는것만 바꿀수 있다 말한다. 그리고 뭐든 살아나게 만들 수도 있다 말한다.

 

 

 

 

 

슬래피가 '카루 마리 오도나 로마 모로누 카라노' 주문을 외우자 테이블 위에 있던 캐릭터들이 살아 움직이기 시작한다. 소니가 다시는 고물수거하는거 딴지 걸지 않겠다고 말하며 캐릭터를 지켜본다. 엄마랑 누나가 알면 기절할거라 말한다. 그러자 슬래피는 일단 우리만의 비밀로 하자고 말하면서, 엄마와 누나는 천천히 친해질거라 말한다.

 

 

 

 

 

거실에서 샘과 슬래피가 게임을 한다. 소니는 인형한테도 게임을 지다니 어이가 없다고 말한다. 슬래피는 마법도 쓰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때 누나 세라가 돌아오자 슬래피는 쓰러진다. 세라는 아무것도 물어보지 말라고 한다. 소니가 무슨일이 있었는지 묻는다.

 

 

 

 

 

세라는 좋아하던 남자애는 완전히 쓰레기 였다 말한다. 엄마는 집안일을 다 떠맡기고, 에세이도 금요일까지 못 쓸 거 같고 대학가긴 글렀다고 말하면서 안좋다고 말한다. 세라는 샘과 소니를 보며 왜 이상하게 구냐고 묻는다. 당황한 소니와 샘은 그런거 없다면서 과학숙제를 했고, 둘이서 게임하던 중이었다 말한다. 세라가 방으로 돌아가자, 슬래피가 '굿나잇'이라 말한다. 놀른 세라는 누가 말한거냐고 묻는다. 그러자 샘과 소니는 서로 그랬다고 말한다.

 

 

 

 

 

그날 밤 모두 잠이 들자 슬래피는 일어나 소니의 테슬라 타워를 만지기 시작한다. 세라의 방으로 들어가 세라를 한참 바라본다.

 

 

 

 

 

 

다음날 아침 학교에 등교한 세라는 자신의 가방속에 슬래피 인형이 있는것을 발견하고 사물함 속에 넣어둔다. 그때 타일러가 세라에게 다가와 어젯밤 공연에 왜 안왔었는지 묻는다. 세라는 재미있었는지 묻는다. 타일러는 그냥 친구들과 가볍게 놀았다 말한다. 타일러는 사물함 안에 있는 인형을 보고 뭐냐고 묻는다. 세라는 그냥 나랑 가볍게 노는애라고 말하고 사물함 문을 닫는다.

 

 

 

 

 

사물함 안에 있던 슬래피는 타일러를 노려보고 사물함을 빠져나간다. 타일러가 강당에서 할로윈 준비를 하고 있다. 타일러는 누가 들어오는 소리를 듣고 끈 좀 달라고 말한다. 슬래피가 알았다라고 말한다. 타일러는 세라가 장난치는줄 알고 세라를 찾는다. 그런데 입구에 서있던 슬래피가 사다리 바로 아래로 와 있다. 타일러는 주변에 세라가 있는지 찾는다.

 

 

 

 

 

슬래피는 사람 갖고 노는건 타일러 너인 것 같다고 말한다. 타일러는 어떻게 말을 하냐며 놀란다. 슬래피는 극장을 좋아한다며, 극장이 무너지도록 웃기고 싶다고 말한다. 사다리의 나사를 뽑으면서 뭐라고 서있는지 묻는다. 타일러가 밟지 말라고 되어 있다고 말한다. 슬래피는 또 내여동생의 마음을 짓밟지 말라고 말하고 사다리의 핀을 뽑아 버린다.

 

 

 

 

 

타일러는 사다리에서 추락하여 구급차에 실려간다. 타일러는 인형이 그랬다며, 세라의 인형이었다고 말한다. 구급대원은 진통제가 들어가서 헛소리를 하는거라 말한다. 그 말을 들은 세라는 놀라면서 사물함으로 달려와 안에 넣어두었던 인형을 찾는데 없다.

 

 

 

 

 

소니는 교실에서 어제 연습했던데로 테슬라 타워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소니는 지원자를 받고 전구를 건네준다. 소니가 스위치를 켜자 전구에서 불일 들어온다. 테슬라 타워는 전기를 발사하기 시작하고, 벽을 뚫어 버리고 화재경보가 울린다. 전구를 들고 있던 여학생은 오늘 졸업앨범 찍는 날이라며 허탈해한다.

 

 

 

 

 

 

소니는 완전히 망했다며, 소방관까지 온것을 보게 된다. 누나가 차를 세우고 동생들과 상관없는 일인지 묻는다. 샘은 소니가 과학실험에서 다 날려버렸다고 말한다. 세라는 타일러가 구급차에 실려갔는데, 가방에 있던 인형이 초능력으로 테일러를 공격했다 말한다. 그말을 듣고 소니는 우리가 가방에 넣지 않았다고 말한다.

 

 

 

 

 

세라는 소니와 샘을 차에 태우고 집으로 돌아간다. 세라는 살아 있는 인형을 발견하고 나한테 숨긴거냐고 묻는다. 소니는 매너도 좋고, 착은 인형 같았고, 비밀로 하자고 했다 말한다. 세라는 살아있는 인형이 비밀로 하자면 의심부터 했어야 하는거 아니냐 말한다. 샘은 그냥 인형이 아니라 초능력 인형이라 말한다.

 

 

 

 

 

세라는 말도 안된다며, 인형이 왜 타일러를 공격하는거냐 묻는다. 소니는 어젯밤에 누나가 투덜대는것을 들었다고 말한다. 그러자 세라는 자신이 뭐라 투덜댔는지 묻는다. 소니는 엄마 이야기를 했다 말한다. 세라는 속도를 높여 집으로 돌아온다. 옆집의 미스터 추는 미이라 부활 구경하고 가라 말한다. 세라와 아이들은 시간이 없다며 집으로 달려간다.

 

 

 

 

 

엄마는 아이들에게 복화술 인형이 생겼는데 이야기 안했다며 슬래피를 안고 있다. 소니는 인형의 이름이 슬래피고 장난치다 후회하게 될거라 말한다. 엄마는 슬래피 이름은 별로라며 앞으로 보보라 말한다. 세라가 그 인형이 살아있다고 말하지만 엄마는 할로윈이라 자신을 속이려 한다고 생각한다. 전화가 오자 엄마는 전화를 받으러 간다.

 

 

 

 

 

슬래피가 일어나며 학교는 잘 다녀왔는지 묻는다. 세라는 슬래피의 목소리는 얼굴보다 더 끔찍하다 말한다. 슬래피가 우리는 행복한 가족이 될거라 말한다. 세라가 우리는 가족이 아니라며 소니에게 빨리 꺼버리라고 말한다. 소니는 슬래피 주머니에 있는 주문을 읽는다. 슬래피는 그러지 말라고 하면서 쓰러진다. 아이들이 확인하기 위해 슬래피의 몸을 찔러본다. 슬래피는 다시 일어나면서 자신을 화나게 하면 후회하게 될거라 말한다.

 

 

 

 

 

엄마가 돌아오자 슬래피는 다시 소파에 누워 움직이지 않는다. 엄마는 아이들에게 할말이 없는지 묻는다. 소니가 아까부터 인형이 말했다고 하지만 엄마는 소니가 과학실 날려버린 이야기를 한다. 엄마는 소니가 피해를 얼마나 끼쳤는지 아냐고 묻는다. 세라는 소니의 잘못이 아니라 사고였다 말한다. 그러자 소니는 인형의 짓이라 말한다. 세라도 그말이 사실이라 말하지만 엄마는 믿지 않고 셋다 할로윈은 취소라 말한다.

 

 

 

 

 

엄마가 장난은 어느정도 이해하지만 지켜야 할 선이라는게 있다 말한다. 엄마는 실망했다며 밖으로 나간다. 그러자 슬래피가 일어나 자신만큼 실망하지는 않았을거라 말한다. 세라는 소니와 샘을 자신의 방으로 데리고 문제가 뭔지 묻는다. 그러자 슬래피가 나타나면서 자신도 없이 가족회의를 하냐고 묻는다. 그러자 샘은 오래하며 깜짝 파티열어주려던 거라 말한다.

 

 

 

 

 

슬래피가 일어나며 자신이 깜짝놀라게 해주겠다고 말한다. 이제 이집은 내집이고, 집에서는 자신이 왕이라 말한다. 그때 세라는 뒤쪽에 있던 야구방망이를 잡고 슬래피를 때려 쓰러뜨린다. 소니는 인형이 죽을 때까지 악몽을 꿀 꺼라 말한다. 세라는 좋은 생각이 있다며 호수로 간다. 슬래피를 가방에 넣고 자물쇠를 채운뒤에 호수에 던진다. 가방이 가라앉는 것을 보고 집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돌아오는 길에 슬래피가 자동차 앞유리창에 나타난다. 세라는 놀라면서 자동차를 지그재그로 움직인다. 세라는 우리에게 원하는게 뭐냐고 묻는다. 슬래피는 가족이 되려는 것 뿐이라 말하면서 자동차 유리창을 깨려고 한다. 세라는 자동차 속도를 올리다 급브레이크를 밟는다. 그러자 슬래피는 차에서 떨어져 날아가 버린다. 소니는 일을 훨씬 크게 만든것 같다 말한다.

 

 

 

 

 

 

마을 사람들은 할로윈 준비를 하고 있다. 아이들은 집을 돌면서 사탕을 받아간다. 미스터 추는 프랑켄슈타인 분장을 하고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눠주고 있다. 집으로 돌아온 아이들은 인터넷에서 비슷한 사건을 찾아본다.

 

 

 

 

 

"최근 델라웨어 매디슨에서 미스테리한 소동이 벌어져 마을과 고등학교가 초토화 됐다. FBI는 기상 이변 탓이라고 했지만 이상한 사건을 은폐하고 있다는 루머가 있다. 거대 곤충과 설인이 목격 됐으며, 사악한 복화술 인형도 있었다고 한다. R.L 스타인(잭블랙)의 책에서 나온 괴물이라는 진술이 있다."

 

 

 

 

 

소니는 책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흉가에서 잠겨 있는 책을 찾았는데, 책을 열었더니 슬래피가 나왔다고 말한다. 그런데 그 책을 토미가 빼앗아 갔다 말한다. 세라는 그책이 R. L. 스타인 책인것은 어떻게 아냐고 묻는다.  그러자 소니는 R. L. 스타인에 대해 검색을 한다.

 

 

 

 

 

'전설적인 호러 작가 스타인은 1979년부터 1985년까지 워덴클리프에 살았다. 스타인의 최초 작품인 미발매작 저주받은 할로윈은 사악한 인형이 가족을 만들기 위해 할로윈을 현실로 만드는 이야기다'라고 되어 있다. 아이들은 놀라면서 내용을 읽는다.

 

 

슬래피는 프레드 약국에서 할로윈 세일을 좋아한다며 안으로 들어간다. 슬래피는 꼬마들이 가족으로 받아들여주지 않는다면 자신이 가족을 만들겠다고 말한다.  할로윈 몬스터 용품들이 걸려있는 것을 보고 주문을 외운다. 슬래피가 주문을 외우자 몬스터들이 하나둘씩 살아나기 시작한다.

 

 

 

 

 

 

전기가 나가면서 비상등이 들어오고, 월터는 확인하기 위해 둘러보다 슬래피와 마주치게 된다. 슬래피는 월터에게 가면을 씌우고 몬스터로 만들어 버린다. 슬래피는 이마을을 위해 세워둔 계획이 있다며 밖으로 나간다.

 

 

 

 

 

 

 

샘은 예감이 아주 불길하다며 경찰을 부르자고 말한다. 세라는 경찰에게 뭐라 말할거냐 묻는다. 사악한 인형이 할로윈을 살려내려 한다고 말하면 경찰이 우리를 정신나간 애들이라 체포할지도 모른다 말한다. 소니는 스타인은 현재 행방불명이고, 스타인 감상협회 회장인 리처트 쉬버스 번호를 찾아낸다.

 

 

 

 

 

세라는 바로 전화를 건다. 자동응답기의 음성이 들리고, 세라는 워덴클리프에 살고 있는데 꼭 스타인과 통화하고 싶다고 말한다. 스타인의 책이 살아난것 같다 말하고 전화를 끝는다. 쉬버스는 통화내용을 다시 들어본다.

 

 

세라는 토미한테서 책을 되찾아야 겠다며 밖으로 나간다. 토미가 교장의 집앞 나무에 휴지를 던지고 있다. 세라와 소니, 샘은 토미에게 중요한 일이라며 잠긴책이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토미는 보모랑 같이 집으로 돌아가라고 말한다. 그러자 세라가 자신은 보모가 아니고 누나라면서 쓴맛 보기 싫으면 당장 책을 가져오라 말한다. 토미는 알았다며 책은 자신의 방에 숨겨두었으니 찾아보라고 말한다.

 

 

 

 

 

그때 마녀들이 토미와 친구들 앞에 나타난다. 토미는 코스튬 끝내준다며 감탄을 하는데, 마녀가 토미와 친구들을 잡아가 버린다. 세라는 책부터 찾자며 토미의 집으로 달려간다.

 

 

 

 

 

 

슬래피는 테슬라의 타워를 살리겠다며 그의 연구실로 간다. 테슬라가 전기를 쏘는 용도로 만들어진 타워지만, 슬래피는 이 타워를 이용해서 자신의 마법을 퍼뜨리겠다 말한다. 슬래피는 월터에게 할일이 있다며 따라오라 한다.

 

 

세라, 소니, 샘이 토미의 집에 도착하고 집에 들어가기 위해 노크를 한다. 그런데 토미의 할머니는 잠이 들어 깨어나지 않는다. 세라는 소니와 샘에게 다른데로 들어가서 책을 가져오라고 시킨다. 세라는 만일을 대비해서 지키고 있겠다고 말한다.

 

 

 

 

 

소니와 샘은 방안으로 들어와 토미의 방으로 올라간다. 샘은 구미베어를 발견하고 잡는데 움직이자 놀란다. 스위치를 끄고 구미베어를 들고 2층으로 올라간다.

 

 

슬래피는 테슬라의 장비를 키면서 작은 가족에 집착할거 없다면서, 자신의 마법을 세상에 뿌려 할로윈을 현실로 만들면 된다고 말한다. 슬래피가 주문을 외우자 테슬라 타워가 작동하기 시작한다. 슬래피의 마법이 마을로 퍼지고, 할로윈 몬스터 장식들이 살아서 움직이기 시작한다.

 

 

 

 

 

 

소니와 샘이 토미의 책상 서랍에서 책을 찾는다. 책 표지에 찍한 R.L. 스타인이라는 글씨를 확인한다. 그러자 잠시 정전이 되었다 들어온다. 소니와 샘은 계단으로 내려와 창문으로 나가려한다. 샘이 구니베어를 잡으로 하자 장난감은 샘의 손을 잡는다. 놀란 샘은 바구니를 던져버린다.

 

 

 

 

 

그런데 바닥에 구니베어들이 살아서 움직인다. 그런데 구니베어들이 서로 뭉치면서 몸집을 키우고 두사람을 향해 달려든다. 밖에 있던 세라는 주변을 둘러보면서 지켜본다. 소니와 샘은 구니베어의 공격을 피해 밖으로 나가려는데 구니베어가 막고 있다.

 

 

 

 

 

샘이 구니베어에게 잡히자 구니베어는 서로 합치면서 몸집을 키운다. 소니는 엄마의 전화를 받고, 지금 공격받고 있다고 말한다. 소니의 대답이 없자 엄마는 집으로 가겠다고 말한다.

 

 

 

 

 

 

구니베어가 소니의 얼굴을 덮지면서 소니는 앞으로 넘어진다. 그때 가지고 있던 책이 펼쳐지면서 구니베어가 책속으로 빨려들어간다. 소니가 책을 펼치자 샘을 감싸고 있는 구니베어가 책속으로 빨려들어간다. 샘은 마지막 남은 구니베어까지 책속으로 보내면서 오늘부터 이게 나의 인생책이라 말한다.

 

 

 

 

 

세라는 안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묻는다. 소니와 샘은 전부 살아 있다고 말한다. 소니는 이 책에 대해 알아둘게 있다며 이야기한다. 그때 살아난 할로윈 몬스터들이 공격을 하려하자 소니는 책을 펼친다. 소니는 평범한 책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러자 세라는 누가 이런책을 쓰냐고 말한다.

 

 

 

 

 

전화를 받은 R.L. 스타인 서둘러 짐을 챙겨 워덴클리프로 떠난다. 집으로 돌아오던 엄마는 지나가는 말을 보며 할로윈 최고의 코스튬이라 말한다. 사탕을 얻으러 다니던 아이들은 살아난 장난감을 보며 놀란다. 거리에서는 살아난 할로윈 몬스터들이 돌아다니고 있다.

 

 

 

 

 

 

세라와 아이들은 사람이 없는 곳으로 달려가 책의 결말을 읽어본다. '워덴클리프에 할로윈이 다가오고...., 할로윈으로 가족을 만들어 복수하려는 계획으로도 부족했다. 가족은 물론이고 어머니도 필요했던 것이다. 그의 계획은...' 이후 내용이 없다.

 

 

 

 

 

세라는 이것이 마지막 장이라 말한다. 세라는 우리가 멈춰야 한다고 말한다. 세라는 엄마가 요양원에 있으면 안전할거라 말한다. 그러자 소니가 엄마는 양로원에 없을거라 말한다. 소니는 구미베어가 공격할때 엄마의 전화를 받았고, 엄마가 집으로 온다 했다고 말한다. 샘은 이러지 말고 집으로 가서 엄마를 찾자고 말한다.

 

 

 

 

 

슬래피는 월터가 만든 의자를 보면서 솜씨가 좋다고 말한다. 그리고 모스터들에게 엄마와 책을 찾아오라 시킨다.

 

 

 

 

 

아이들이 엄마를 찾아 집에 도착하는데, 미스터 추의 집에 있던 거미 장식이 살아 움지이기 시작한다. 엄마가 거미에게 잡혀있는 것을 발견하고 다가간다. 대형 거미가 방향을 돌리자 세라는 지금이 기회라 말한다. 소니에게 안전해지면 집으로 가서 사다리를 가져오라라고 말한뒤 달려가면서 책을 펼친다. 그러자 앞에 있던 몬스터들이 책속으로 빨려들어간다.

 

 

 

 

 

 

누나가 몬스터들을 하나씩 제거하자, 소니와 샘은 집으로 달려간다. 그런데 할로윈장식으로 만들었던 호박이 현관을 지키라는 명령을 받았다고 말한다. 쭈글호박 병장은 호박씨 사격을 시작하고, 옆에 있던 호박은 불을 내뿜는다. 샘이 다른 길을 찾자고 말하는데, 소니는 내집이라며 호박을 발로 밟아버린다. 소니는 옆에 있는 호박을 던져서 깨버린다.

 

 

 

 

 

 

세라는 엄마를 만난다. 엄마는 세라에게 괜찮은지 묻는다. 세라는 엄마를 풀어주겠다고 말하는데, 뒤쪽에서 유령이 나타나 책을 빼앗아 날아간다. 소니와 샘이 집에 있던 사다리를 가지고 나온다. 세라는 다시 책을 되찾기 위해 유령을 붙잡지만 떨어지고 만다.

 

 

 

 

 

그때 거미가 다시 돌아오더니 엄마를 테슬라 타워쪽으로 데리고 간다. 세라는 우리가 막아야 한다 말하는데 몬스터들이 세명을 향해 다가온다. 아이들은 뒷걸음질 치면서 미스터 추의 집앞까지 가는데, 미스터 추가 아이들을 끌어당긴다.

 

 

 

 

 

스타인은 워덴클리프 마을로 이동하고 있다.

 

 

미스터 추는 아이들을 집안으로 데리고 와서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미스터 추는 구스범스의 책이야기를 듣고, 이렇게 멋진 일은 태어나서 처음이라 말하면서 기뻐한다. 미스터 추는 구스범스의 책중에서 '깊은 밤의 허수아비' 아니냐고 묻는다. 소니는 '저주박은 할로윈'이라 말한다. 미스터 추는 자신이 모르는 책이라며 결말이 어떻게 되는지 묻는다. 세라는 그게 문제라며 끝이 안난다고 말한다.

 

 

 

 

 

엄마는 테슬라 타워가 있는 곳으로 잡혀간뒤 의자에 묶여 있다. 잠시뒤 슬래피가 나타나 엄마에게 자신을 기억하는지 묻는다. 슬래피는 엄마가 나를 보보라 불렀었다고 말한다. 엄마입에 테이프가 붙어 있어 말을 못하자, 슬래피는 걱정하지 말라며, 앞으로 말은 자신이 하겠다며 웃는다. 슬래피는 주문을 외우고 난뒤 엄마의 얼굴을 만진다.

 

 

 

 

 

미스터 추는 우리가 구스범스 책을 마무리하게 된다며, 흥분되서 날아갈것 같다 말한다. 그러자 세라가 이것은 작문 연습도 아니고, 엄마가 잡혀갔다고 말한다. 미스터 추는 22 챕터에 사악한 인형에게서 엄마를 구해내다라고 쓰면 된다 말한다. 세라는 엄마를 구할 책을 잃어버렸다고 말한다.

 

 

소니는 누나의 잘못이 아니라, 슬래피를 살려낸 자신의 책임이라 말한다. 그리고 테슬라 이야기도 자신이 했다고 말한다. 세라는 동생들도 못 챙겨줬고, 엄마도 못 구했다며 자신의 잘못이라 말한다. 빨리 대학에 가서 내 삶을 살고 싶다고 했지만, 자신에겐 가족이 삶이라고 말한다.

 

 

 

 

 

이야기를 듣고 있던 미스터 추는 전형적인 구스범스 전개라며, '치즈라고 하면 죽는다' 라고 말한다. 샘이 이것은 현실이라고 말한다. 소니가 슬래피는 테슬라 타워로 할로윈을 살려냈으니, 자신이 가서 테슬라를 꺼버리고 엄마를 구할 수 있을거라 말한다.

 

 

샘은 밖에 몬스터들이 천지인데 어떻게 가려하냐고 묻는다. 미스터 추는 위장을 하면 된다며, 자신의 공작실로 아이들을 데리고 간다. 아이들은 할로윈 소품들을 이용해서 자신의 몸을 위장하기 시작한다. 세라는 구스범스 책과 비슷한 디자인의 프랑켄슈타인 책을 꺼내 최대한 비슷하게 꾸민다.

 

 

 

 

 

준비를 마친 아이들은 현관문을 당당히 걸어나오는데, 밖에 있던 몬스터들이 바라보다 관심을 돌린다. 아이들은 테슬라 타워까지 도착하고, 건물 안으로 들어간다. 그때 건물 안에서 나오던 호박 몬스터와 마주치지만 그냥 지나쳐 가버린다. 건물 안으로 들어간 아이들은 가면을 벗고, 엄마를 찾기 시작한다.

 

 

 

 

 

 

워덴클리프에 도착한 스타인이 마을을 보면서, '저주받은 할로윈'은 안된다 말한다. 스타인은 진짜 저 대는 뻔하게도 썼다며, 주위를 둘러본다. 그러다 투명인간을 발견하고, 이럴줄 알았다며 내가 원조였다고 말한다. 스타인은 테슬라 타워를 보고, 슬래피가 결말을 쓰려한다며, 자신의 책에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스타인이 차에 타려하자 난쟁이 인형들이 다가와 공격을 한다. 스타인은 난쟁이 인형을 발로 차버리고 차를 타고 테슬라 타워로 이동한다.

 

 

 

 

 

 

테슬라 타워 위로 올라가 아이들은 그곳에서 슬래피를 발견하고 달려간다. 그때 월터나 타나나며 앞을 막는다. 세라는 엄마가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그러자 슬래피가 우리 엄마를 말하냐며 의자를 돌린다. 엄마가 의자에 묶여있고, 엄마가 입술을 움직이자 슬래피의 목소리가 들린다. 엄마는 이제 가족들이 다 모엿다고 말한다.

 

 

 

 

 

세라는 엄마를 어떻게 한거냐 묻는다. 슬래피는 자신에게도 아빠가 있엇지만 자신을 실망시켰다 말한다. 하지만 어머니의 사랑은 영원하다라고 말한다. 소니는 엄마를 되돌려 놓으라고 말한다.

 

 

 

 

 

슬래피는 다른 계획이 있다며 월터에게 책을 가져오라고 시킨다. 슬래피틑 월터에게 가서 타워를 준비하라고 시킨다. 슬래피는 스타인이 마무리하지 못한 책의 마무리를 할거라며 타워 위로 이동한다. 슬래피는 결말 스포일러라며 원고는 타워에서 조각이 되고, 자신의 할로윈 가족은 영원히 함께할 것이라 말한다.

 

 

 

 

 

세라는 슬래피가 책을 파괴하게 둘 수 없다며 자신은 슬래피를 쫓아갈테니, 소니에게 타워를 꺼버리라고 말한다. 세라는 계단을 올라가면서 나랑 끝을 보자고 말한다. 슬래피는 너무 멀어서 잘 안들린다면서 웃는다. 소니는 테슬라의 시스템을 보면서, 전선 연결이 이상하다 말한다. 샘이 레버를 당기려하자 안된다며, 슬래피가 함정을 만들어 두었다고 말한다.

 

 

 

 

 

슬래피가 테슬라 타워의 위에 도착하고, 마녀를 이용해서 세라를 떨어뜨리려한다. 세라는 몸을 피하면서 타워위로 올라간다. 샘은 슬래피가 벌써 타워에 다 올라 갔다고 말한다. 소니는 못하겠다고 말한다. 그러자 샘은 소니가 자신이 아는 제일 똑똑한 애라고 말한다. 소니는 자신의 과학 숙제도 슬래피가 해줬고, 그것마저도 합선이 되었다고 말한다. 생각을 하던 소니는 테슬라의 출력을 최대로 높여서 퓨즈를 터트려버리자고 말한다.

 

 

 

 

 

슬래피가 타워에 먼저 도착한다. 슬래피는 책을 마무리 하고 마을을 파괴해 버리겠다며 걸어간다. 그때 계단으로 올라간 세라가 슬래피의 다리를 붙잡고 넘어뜨린다. 그러자 슬래피는 책을 떨어뜨리고 세라가 달려가면서 책을 먼저 잡는다.

 

 

 

 

 

세라는 책의 결말이라며 슬래피에게 말한다. 결말은 자신이 마을을 구하고 슬래피를 다수 책속에 가둬버리는 거라며 책을 펼치려 한다. 그러자 슬래피가 미소를 짓는다. 세라가 책을 펼치려 하는데 펼쳐지지 않는다.

 

 

 

 

 

소니는 출력을 높일 레버를 찾고, 동시에 레버를 당긴다. 출력이 올라가면서 묶여 있던 엄마의 손이 풀린다. 슬래피는 책을 내놓으라 말한다. 세라는 절대로 이책을 못가져간다며 버틴다. 슬래피는 자신의 친구들 생각은 다른것 같다 말하며 세라에게 다가간다.

 

 

그때 거대 거미가 세라를 향해 공격하려 한다. 그런데 테슬라 타워의 전기때문에 거미의 풍선이 터져버리고, 거미는 도망을 친다. 세라는 슬래피가 이겼다면서, 책을 줄테니 엄마를 되돌려놓으라 말한다. 슬래피는 그러겠다고 말한다. 세라가 책을 던져주자 이제 슬래피의 엔딩으로 끝나게 되었다며 좋아하며 책을 집는다.

 

 

 

 

 

세라는 슬래피에게 책을 보이면서, 책을 표지로 판단하면 안된다 말한다. 슬래피가 책의 표지를 확인하는데 '프랑켄슈타인'이다. 세라는 슬래피를 발로차서 테슬라타워 중심으로 밀어버린다. 테스라 타워는 과부하되고, 엄마는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다. 슬래피는 전기충격을 받다가 하늘로 튕겨져 날아가 버린다.

 

 

 

 

 

그때 거미가 타워위쪽으로 다가온다. 세라가 책을 펼치자 테슬라 에너지까지 빨려들어가면서 회오리가 발생하고, 마을에 있던 몬스터들이 모두 책속으로 빨려들어간다. 월터의 가면도 책으로 빨려들어간다. 테슬라 타워에 도착한 스타인은 서둘라 건물 안으로 들어간다.

 

 

 

 

 

몬스터들이 사라지자 세라는 책을 닫고 타워 아래쪽으로 내려온다. 세라는 엄마를 다시 만나서 기뻐한다. 그때 스타인이 메시지를 듣고 왔다며 달려온다. 스타인은 걱정하지 말라며 모두 해결될거라 말한다. 스타인은 종이와 사전, 다이어트 콜라, 조용한 방, 허리 지지대 있는 편한 의자를 구해달라고 말한다.

 

 

 

 

 

세라는 R.L. 스타인을 만난뒤 그에게 책을 돌려준다. 스타인은 책을 보면서 자신의 첫번째 책이라 말한다. 스타인은 이책을 세라 나이쯤에 썼다고 말한다. 어설픈 구석은 있지만 천재 작가의 탄생을 알리는 책이었다 말한다. 소니는 왜 타자기를 가져왔는지 묻는다. 스타인은 이걸로 너희들을 구하려고 했다 말한다. 하지만 아이들이 알아서 방법을 찾았다고 말한다.

 

 

 

 

 

월터도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뒤 케이시와 인사를 한다. 케이시도 월터를 보며 반갑다며 여기서 뭐하는지 묻는다. 월터는 모르겠다고 말한다. 샘이 월터가 몬스터로 변해서 슬래피 조수처럼 따라다녔다고 말한다. 그러자 스타인이 이상한 기상 이변이 있었지만 지금은 모두 다 지나갔다 말한다. 스타인이 아이들에게 몬스터 이야기는 비밀이라며 어서 엄마를 따라가라고 말한다.

 

 

 

 

 

월터는 이런데서 마주치다니 이상하다 말한다. 케이시도 밖에서 한번 마주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말한다. 월터는 주말에 안 바쁘면 저녁 같이 하자고 말한다. 케이시는 좋다고 말한다.

 

 

세라는 스타인에게 엄마와 월터가 기억을 못하는것인지 묻는다. 스타인이 변신을 거치면서 기억도 지워진것 같고, 영향을 받은 사람들은 하나도 기억하지 못한다 말한다. 밖으로 나오는데 토미가 하늘에서 떨어진다. 토미는 이상한 꿈을 꿨는데, 너무 반갑다며 소니를 끌어안는다.

 

 

 

 

 

 

스타인은 볼일이 끝났다며 돌아간다. 세라는 자신도 글을 쓰고 있는데 막혀서 쓰지 못하고 있다 말한다. 스타인은 안타깝다며, 빈 페이지의 공포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말한다. 세라는 대학 에세이에 조언좀 해달라 부탁한다. 그러자 스타인이 작문의 첫번째 규칙은 아는것을 쓰는 거라 말한다. 자신은 30년이 되도록 결말을 못 썼는데, 세라는 하룻밤만에 결말을 썼다며 너를 믿는다고 말한다.

 

 

 

 

 

세라는 집으로 돌아와 글을 쓰기 시작한다. '공포나 실패에 맞섰던 경험담을 쓰세요. 사람들은 할만한 이야기가 없다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것은 특별한 점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아무리 겁이 나더라도 맞서야 한다. 가끔 두려워하는 것도 좋다는 것을 배웠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을 수 있다는 두려움, 꿈을 이루지 못할 거란 두려움도 괜찮다. 우리의 이야기가 얼마나 특별한지 가르쳐주니까. 두려움에 충분히 맏서다 보면 삶이 두렵지 않게 될지도 모른다.'

 

 

 

 


케이시의 가족과 월터가 모여 게임을 하고 있다. 엄마는 복화술 인형이라 말한다. 학교에서 테슬라 과학 경진대회에서 소니가 상을 받는다. 집으로 돌아온 세라는 옆집에 사는 미스터 추와 인사를 한다. 미스터 추는 움직이는 사슴을 보여준다. 미스터 추는 혹시 몰라서 실물크기로 했다 말한다. 세라는 컬럼비아 대학 합격 문자를 받고 기뻐한다. 엄마와 동생은 자랑스럽다며 안아준다.

 

 

 

 

 

 

 

 

스타인은 집으로 돌아와 마무리 짓지 못한 첫번째 책을 끝낸다. 그때 슬래피가 나타난다. 스타인은 슬래피가 책에 갇혔는데 어떻게 나왔는지 묻는다. 슬래피는 다들 갇혔지만 자신은 멀쩡했다고 말한다. 슬래피 자신은 언제나 살아남는다며, 스타인이 그렇게 썼다고 말한다.

 

 

 

 

 

 

슬래피는 자신의 이야기를 한편 써왔다면서, 주인공이 스타인이라고 말하면서 책을 펼친다. 스타인은 슬래피의 책속으로 빨려들어간다. 슬래피가 한동안 책속에서 살아보라 말하면서 웃는다.

 

 

 

 

 

 

 

 

[사진 출처] 영화 구스범스 : 몬스터의 역습(Goosebumps 2: Haunted Halloween) 스틸컷

 

 

 

 

 

 

 

이상 영화 구스범스 : 몬스터의 역습(Goosebumps 2: Haunted Halloween)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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