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세이프 헤이븐(Safe Haven, 2013) 다시보기, 후기, 결말, 줄거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영화 세이프 헤이븐(Safe Haven)은 아픈 과거를 가진 여자와 아내를 잃은 슬픔을 가진 남자의 사랑을 그린 영화다.

 

케이티(줄리안 허프)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작은 해안마을 사우스포트에 머물기로 결심한다. 가게를 운영하는 알렉스(조쉬 더하멜)의 따뜻함에 조금씩 이끌리고, 알렉스의 딸 렉시와 가까워진다.
어느날 이웃에 사는 조(코비 스멀더스)가 케이티집을 찾아오고 둘은 친하게 지낸다. 알렉스는 케이티가 걸어다니는 것을 보고 자전거를 선물하는데 케이티는 거부한다. 조는 케이티게 다가갈수 있도록 용기를 준다. 결국 케이티는 자전거 선물을 받고 알렉스와 가까워 지고, 두사람은 호수 데이트를 하고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된다. 알렉스는 경찰서에서 케이티의 현상수배 전단을 발견한다. 알렉스는 케이티에게 떠나라고 한것을 후회하고 다시 그녀를 붙잡고 함께하기로 한다. 케이티의 남편 케빈(데이빗 라이온스)이 케이티를 찾아와 위험한 상황에 처하지만 위기를 넘기고, 알렉스와 케이티는 함께 한다는 내용이다.

 

해피엔딩이고, 풍경도 아름다웠고, 반전이 있지만 공포반전이 아니어서 좋았다. 줄리안 허프의 미소와 단발머리가 기억에 남는 로맨스 영화였다.

 

 

 

 

 

사랑만이 유일한 안식처…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영화 세이프 헤이븐(Safe Haven, 2013) 다시보기, 후기, 결말, 줄거리

 

 

 

 

 

 

 

 

 

 

 

세이프 헤이븐(Safe Haven)

 

 

- 2013 제작
- 미국, 로맨스/멜로/미스터리
- 2013.11.06 개봉, 15세이상관람가, 115분
- 감독 : 라세 할스트롬
- 출연 : 조쉬 더하멜, 줄리안 허프, 코비 스멀더스, 데이비드 라이온스

 

 

조쉬 더하멜(알렉스 웨들리 역)
줄리안 허프(케이티 펠드만 역)
코비 스멀더스(조 역)
데이빗 라이온스(케빈 티어니 역)
노아 로맥스(조쉬 역)
릭 레이츠(멀리건 역)
마이크 프니스키(로빈슨 중위 역)
컬린 모스(배스 역)
아이렌 지글러(펠드만 부인 역)
존 콜러(정류장 직원 역)
팀 파라티(정류장 직원 역)
줄리아 파가노
후안 피에드라이타(라미레즈 형사 역)
레드 웨스트(로저 역)
미미 커크랜드(렉시 역)
로빈 멀린스(매디 역)
토라 할스트롬(아이반 직원 역)
로렌 요크

 

 

 

 

 

 

 

 

 

 

 

 

 

 

 

 

 

세이프 헤이븐(Safe Haven) 줄거리

 

 

케이티 펠드만(줄리안 허프)은 쫓기는듯 집에서 도망친다. 케이티는 버스표를 산 뒤 버스로 올라탄다. 잠시뒤 보스턴 형사 케빈 티어니(데이빗 라이온스)는 경찰과 함께 버스정류장에 도착헤서 케이티를 찾는다. 케빈은 직원에게 사진을 보여주며 여자를 봤는지 묻는다.

 

 

 

 

 

직원은 짦은 금발 여자가 아닌지 묻는다. 케빈은 지나가는 버스를 멈춰 세운뒤 탑승객을 확인한다. 케이티가 탄 차는 경찰 검문을 받지 않고 정류장을 출발한다.

 

 

 

 

 

버스는 해안마을 사우스포트에 15분간 정차한다. 케이티는 정류장에 있는 가게에서 커피를 산뒤 바닷가를 바라본다. 잠시뒤 버스는 다시 출발하고 케이티는 버스에 타지 않는다.

 

 

 

 

 

 

사무실로 돌아온 케빈은 터미널 CCTV를 확인한다.

 

 

케이티는 바닷가 다리 밑에서 노숙을 한다. 다음날 케이티는 마을 걷다가 바닷가에 앉아서 아이반 카페를 보고 있다. 케이티는 카페를 찾아가 사장 매디(로빈 멀린스)를 만나서 일자리가 있는지 묻는다. 매디는 저녁에 좀 바빠서 필요하다면서 경험은 있는지 묻는다. 케이티는 경험이 있다고 말한다.

 

 

 

 


케빈은 버스 정류장 영상을 보다가 케이티가 탄 버스가 애틀란타(Atlanta)행 인것을 확인한다.

 


매디는 케이티에게 하는일을 알려준다. 케이티는 숲속에 있는 집에서 살기로 결정한다. 케이티는 악몽을 꾸다 깨어나 열린 창문을 잠근다. 그때 바닥이 나무가 깨져 넘어지며 놀란다.

 

 

 

 

 

다음날 케이티는 알렉스의 가게로 찾아가 물건을 고른다. 알렉스는 아들 조쉬에게 보트 난간에 올라서지 말라고 소리지른다. 케이티가 물건을 고른뒤 카운터로 온다. 가게를 지키고 있던 렉시(미미 커크랜드)가 케이티에게 인사를 한다. 케이티는 부모님이 근처에 있는지 묻는다.

 

 

렉시는 필요한게 있으면 말하라고 말한다. 케이티는 페인트가 있는지 묻는다. 렉시는 샘플책이 있는데 어디에 칠할것인지 묻는다. 케이티가 부엌바닥에 칠할거라고 하자 렉시는 보통 바닥에는 칠하지 않고 카펫을 깐다며 웃는다. 케이티는 부엌이 환해졌으면 좋겠다며 행복해지는 색깔은 무슨색인지 묻는다. 렉시는 노란색이라고 말한다. 렉시는 샘플책을 가져 오겠다며 나간다.

 

 

 

 

 

짐을 나르던 알렉스는 케이티를 보고 안떠난것인지 묻는다. 알렉스는 보통 여행손님이라 10분이상 머물지 않는다고 말하며 물건들을 계산한다. 케이티는 이곳이 마음에 든다고 말한다. 렉시는 샘플책을 찾았다면서 가져온다. 렉시는 케이티가 부엌 바닥에 칠한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색상을 고르면 주문하겠다고 말한다. 렉시는 계산을 도와준다. 알렉스는 피서객들이 두고간 책은 무료라며 가져가도 된다고 말한다. 케이티는 책을 가지고 가게를 나간다.

 

 

 

 

 

케이티가 카페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경찰 배스(컬린 모스)가 카페로 들어온다. 케이티는 방향을 돌려 벽뒤쪽에 숨는다. 그러자 직원은 케이티에게 괜찮은지 묻는다. 매디는 배스에게 누구를 찾는지 묻는다. 배스는 누가 장애인 구역에 주차를 했는데 아는 사람인지 묻는다. 배스는 주문한 점심을 가지고 간다.

 

 

 

 


케이티가 퇴근을 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이웃에 사는 조(코비 스멀더스)가 집안을 보고 있다. 조는 이곳에 오고나서 첫번째 이웃이라 궁금했다고 말한다. 조는 조용하고 평온해서 이사를 왔다고 말한다. 조는 온갖 소음에서 벗어나서 좋다고 말한다. 조는 반가웠다고 말하고 돌아간다. 케이니는 페인트 샘플을 고르고 책을 읽다가 잠이든다.

 

 

 

 

 


케빈은 버스정류장 직원에게 애틀란타까지 정류장이 몇개인지 묻는다. 직원은 꽤 된다고 말한다. 직원은 동부해안 전체 정류장이 나온 표를 보여준다. 케빈은 애틀란타에서는 어디로 갈 수 있는지 묻는다. 직원은 남부도시 허브니까 미국 전 지역하고 연결되어 있다고 말한다. 사무실로 돌아온 케빈은 지도를 확인한다.

 

 

 

 


케이티는 샘플북을 가지고 가게로 찾아온다. 렉시는 가게 밖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케이티는 뭘 그리는 지 묻는다.

매디는 가게에서 물건을 고르고 있다. 매디는 알렉스에게 애들 데리고 한번 카페로 오라고 말한다.

 

 

케이티는 샘플중에 레몬 트위스트 색으로 골랐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진짜 바닥에 노란색을 칠할 것인지 묻는다. 케이티는 좋은색이라고 말한다. 알렉스는 지금 주문하면 월요일에 올거라고 말한다. 알렉스는 이름과 전화번호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케이티가 전화는 없으니 월요일에 들르겠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가게에 오면 자신이나 로저(레드 웨스트)를 찾으라고 말한다. 케이티가 가게를 나가자 로저는 우리가 언제부터 페인트를 팔았는지 묻는다. 알렉스는 오늘부터라고 말한다.

 

 

 

 

 

 

케이티는 렉시에게 그림 잘 그렸다고 말한다. 렉시는 또 그리면 된다며 그림을 선물한다. 케이티는 렉시를 안아주고 돌아간다. 조가 케이티를 부르며 뛰어온다. 조는 집에 가는 길인데 같이 걸어가자고 말한다. 두사람은 얘기를 하면서 걷는다. 조는 케이티에게 무슨 그림인지 묻는다. 케이티는 가게 주인 딸 렉시가 그려준거라고 말한다.

 

 

 

 

 

 

조는 날씨가 너무 좋다고 말한다. 조는 유럽에 가는게 꿈이었다고 말한다. 조는 이탈리아에 가고 싶은데 애틀란타도 못 벗어나고 있다고 말한다. 케이티가 시간은 많으니까 곧 하게 될거라고 말한다. 두사람은 갈림길에서 인사를 하고 헤어진다.

 

 

 

 

 


케빈은 이웃집을 돌면서 사진을 보여주고 본적이 있는지 묻는다. 펠드만 부인은 본적이 없다고 말한다.

 

 

 

 


비가 내리고 카페 직원들은 테이블을 안쪽으로 옮기고 있다. 매디는 케이티에게 알렉스와 아이들과 있는 것을 봤다고 말한다. 매디는 알렉스의 아내가 암으로 죽었고, 몇 해 전까지 알렉스는 사람꼴도 아니었다고 말한다. 매디는 폭풍이 지나가면 해변에 사람들도 많아지고 많이 바빠질거라고 말한다.

 

 

 

 

 

케이티가 알렉스 가게 앞을 지나간다. 알렉스는 케이티에게 페이트가 도착했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마침 밑칠할 페인트가 하나 있었다면서 건네주고 페인트 바르기 전에 먼저 칠하라고 말한다. 케이티가 그것을 생각 못했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집까지 데려다 주겠다고 말한다. 케이티는 그냥 들고 가겠다며 페인트를 들고 가게를 나간다. 알렉스는 케이티의 뒷모습을 바라본다. 케이티는 얼마 가지못하고 페인트를 내려놓고 뒤돌아 본다. 알렉스는 자동차로 케이티의 집까지 데려다 준다.

 

 

 

 

 

알렉스가 집안까지 들어주겠다고 하자 케이티는 계단앞에 내려놓으라고 말한다. 알렉스는 테이프, 사포 등을 주면서 필요할 것 같아서 챙겼다고 말한다. 케이티는 집에서 페인트를 칠한다.

 

 

 

 

 

 

알렉스는 가게의 고장난 문을 고치며 짐을 들고 걸어가는 케이티를 바라본다. 케이티는 조를 만나 함께 집까지 걸어간다. 케이티는 부엌 바닥에 페인트를 칠을 하고 있다. 조는 샐깔이 좋고 집이 환해졌다고 말한다. 조는 시내에 나갈것인지 묻는다. 케이티는 모르겠다고 말하며 페인트를 칠한다.

 

 

 

 

 

알렉스는 창고에서 자전거를 고치고 있다. 밤이되고 케이티는 페인트를 밟지 않고 냉장고에서 물건을 꺼낸다. 케이티는 책을 읽고 잠이든다. 케이티는 사고가 있던 날 꿈을 꾼다. 놀란 케이티는 칼을 버리고 짐을 챙긴뒤 쓰러진 남자를 보고 집을 빠져나온다.

 

 

자동차 소리와 함께 케이티의 집 창문으로 불빛이 비치고 잠들었던 케이티가 놀라며 일어난다. 놀란 케이티가 현관문을 잠근다. 잠시뒤 자동차가 돌아가는 소리가 들린다.

 


다음날 케이티는 발에 뭍은 페인트를 닦고 집을 나선다. 집앞에는 자전거가 놓여져 있다. 케이티는 자전거 바구니에 있는 메모를 읽는다. 케이티는 자전거를 가지고 가게를 찾아간다. 알렉스는 케이티에게 인사를 하며 어디서 났는지 묻는다. 케이티가 알렉스에게 어젯밤에 집앞에 두고 갔는지 묻자, 알렉스는 그랬다고 말한다.

 

 

 

 

 

케이티는 받을 수 없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창고에 그냥 있던거라 써도 된다고 말한다. 케이티는 한밤중에 집앞에 오는거 달갑지 않다고 말한다. 케이티가 호의는 고맙지만 받을 수 없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그냥 자전거일 뿐이라 걸어다니길레 준거라고 말한다. 케이티는 부탁한적도 없고 원하지도 않는다고 말하며 돌아서 간다. 알렉스는 미안하다면서 보통 이런 경우에는 고맙다는 말을 하면된다고 말한다.

 

 

 

 

 

 

케이티는 조에게 자전거 얘기를 한다. 안지도 얼마 안됐는데 밤에 몰래와서 자전거를 놓고 갔다고 말한다. 조는 사람들에게서 벗어나려고 여기 옷것은 알지만 이쪽 사람들은 그런거 주고 받는다고 말한다. 이제는 익숙해져야 한다고 말한다. 조는 필요한것이든 아니든 별 뜻 없는 거라고 말한다. 케이티는 그 사람 물건 갖기 싫다고 말한다. 조는 그냥 자전거 일뿐이라고 말한다. 케이티는 자신이 오버한것인지 묻는다. 조는 조금 오버했다고 말한다. 조가 인생에 두번째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고 말한다.

 

 

 

 

 

다음날 케이티는 알렉스의 가게를 찾아간다. 케이티는 알렉스의 말이 맞았다며 그냥 고맙다는 말을 하면 되는거였다며 미안하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먼저 물어봤어야 했는데 다시는 안 그러겠다고 말한다. 정류장에 버스가 도착하고 손님들이 가게 안으로 들어온다.

 

 

 

 

 

케이티는 조쉬가 보트에서 놀다가 물에 빠지는 것을 목격하고 소리를 지른다. 알렉스는 소리를 달려가 바다로 뛰어든다. 케이티는 렉시를 안고 괜찮다며 달래준다. 알렉스는 케이티에게 렉시를 돌봐줘서 고맙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케이티에게 잊언거 없는지 묻는다. 케이티는 웃으면서 자전거를 가지고 돌아간다. 케이티는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돌아온다. 조는 자전거를 타는 케이티를 보며 어렵지 않다고 말한다.

 

 

 

 

 

 


케빈은 컴퓨터로 케이티의 머리색깔과 머리카락 길이를 단발로 바꾼 사진을 시스템에 입력한다. 라미레즈 형사(후안 피에드라이타)는 케빈에게 럼킨 사건 조사중이라고 말한다. 케빈은 반장과 검사가 종결한 사건이라며 다른 사건을 보라고 말한다. 라미레즈가 그남자는 애개 셋이 있고, 가능성이 희박하지만 무죄일 가능성도 있다고 말한다. 케빈은 누구도 완벽히 깨끗한 사람은 없다면서 살인을 했는지는 관심없고, 현장에 있던 용의자일 뿐이라고 말한다. 케빈이 우리는 판사도 아니고, 배심원도 아니고, 신도 아니고, 용의자를 잡기만 하면 된다고 말한다.

 

 

 

 


알렉스가 차에 짐을 싣고 있다. 멀리건(릭 레이츠)와 마을 행사때문에 경찰과 통화를 하고 있다. 멀리건은 이제 큰 마을이 되었으니 걸맞게 행사도 크게 열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새로나온 전단지를 보러 오라고 말한다. 알렉스는 다음주에 보러가겠다고 말한다.

 

 

 

 

 

케이티가 지나가자 렉시는 같이 바닷가에 가자고 말한다. 렉시는 케이티와 같이 가고 싶다고 말한다. 알렉스가 케이티는 안간다며 렉시를 말린다. 케이티는 재미있을것 같다며 같이 가겠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전화를 끊어야 겠다며 먼저 끊는다.

 

 

 

 

 

케이티는 렉시와 함께 수영복을 고르고 있다. 조쉬는 아빠에게 케이티와 함게 가는거 괜찮은지 묻는다. 알렉스는 괜찮다고 말한다. 조쉬는 조금 어색하다고 말한다.

 

 

 

 

 

 

해변에 도착해서 짐을 정리하고 있다. 알렉스는 아이들에게 선크림을 뿌려주고 같이 사진을 찍는다. 알렉스는 조쉬가 고기를 잡은 것을 보고 사진을 찍으러 뛰어간다. 알렉스가 배터리가 교체하러 간사이 조쉬는 물고기를 놓아준다. 알렉스는 물고기 잡은 사진을 찍을수 있었는데 왜 놓아주었는지 묻는다. 조쉬는 왜 항상 사진을 찍어야 하는지 묻는다. 알렉스는 그냥 기억에 남겨두려는 거라고 말한다. 조쉬는 카메라 없이 기억을 하라고 말한다.

 

 

 

 

 

 

 

 

 

 

 

 

 

 

 

 

아이들은 해변에서 놀고 있고, 알렉스와 케이티는 대화를 나눈다. 알렉스는 조쉬가 자신을 테스트 하고 있다고 말한다. 케이티는 성장과정이라고 말한다. 케이티는 조쉬가 아빠 작동법을 제대로 알고 있는것 같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조쉬가 어렸지만 엄마를 기억하고 있다고 말한다. 렉시도 기억하지만 조금 다르다고 말한다. 케이티는 조쉬량 얘기해봤는지 묻는다. 알렉스는 그런 얘기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렉시는 아빠와 케이티의 모습을 바라보며 놀고 있다.

 

 

 

 

 

 

알렉스는 케이티에게 왜 이 마을로 왔는지 묻는다. 케이티는 깨끗한 도화지 같아서 왔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새로 시작하려는 것이냐고 묻는다. 케이티는 그냥 변화를 찾아서 작은 마을에서 살아보고 싶었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계속 살것인지 떠날것인지 묻는다. 케이티는 질문이 많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궁금하다고 말한다.

 

 

케이티는 알렉스에게 이곳 출신인지 묻는다. 알렉스는 윌밍턴에서 왔고 어렸을때 이곳에 자주 왔었다고 말한다. 로저 가게에서 몇주간 일하면서 그때 임신을 하게 됐고, 여기서 살기로 했다고 말한다. 케이티는 세사람의 사진을 찍어준다.

 

 

 

 


알렉스는 케이티를 집까지 바래다 준다. 알렉스는 페인트 칠한 바닥은 어떤지 묻는다. 케이티는 직접 와서 보라고 말한다. 알렉스는 노란색이 별로 일줄 알았는데 좋다고 말한다. 케이티는 밑칠 페인트도 고맙고, 렉시의 안목도 고맙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벽을 바라보며 걸어가다 바닥구멍에 빠진다. 알렉스는 자기가 구멍을 냈다며 고칠수 있다고 말한다. 케이티는 괜찮다며 웃는다.

 

 

케이티는 알렉스를 배웅하면서 즐거웠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아이들이 자기보다 케이티와 있는 것을 더 좋아한다고 말한다.

 

 

 

 

 


케빈은 이웃의 펠트만 부인(아이렌 지글러) 집을 다시 찾아가 얘기 좀 하자고 말한다. 펠트만 부인은 지난번에 다 얘기를 했다면서 케빈을 피해 집으로 들어간다.

 

 

 

 

 

저녁시간 매디는 카페 옆 해변에서 해변에서 고기를 잡고 있다. 매디는 케이티에게 한번 해보라고 말한다. 케이티는 작살로 물고기를 잡는다. 다음날 케이티는 직접 잡은 물고기를 알렉스에게 선물한다. 알렉스는 힘들게 잡았는데 못받는다고 말한다. 케이티는 그냥 고맙다고 말하면 된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고기를 받아 냉장고에 넣는다.

 

 

 

 

 

 

렉시는 오빠가 먼저 갔는지 묻는다. 알렉스는 렉시에게 데려다 주겠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오렌지를 자르면서 케이티에게 오늘밤에 생선을 그릴에 구워먹자고 말한다. 알렉스는 카누를 타고 낚시가는 것을 좋아한다면서 케이티에게 카누를 타본적이 있는지 묻는다.

 

 

 

 


그때 가가에서 물건을 고르고 있던 남자자 자기도 카누 타는것을 좋아한다고 말한다. 남자는 어디로 가는지 묻는다. 알렉스는 더치맨 호수로 간다고 말한다. 남자는 월든이 더 낫다며 새 카누도 샀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케이티에게 다가가서 그곳이 아름답다고 말한다. 그때 남자는 계산을 해달라고 말한다. 로저가 카운터로 가면서 알렉스에게 그만 털어놓으라고 말한다. 알렉스는 케이티에게 내일 같이 카누 타러가자고 말한다. 케이티는 가겠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로저에게 6시~7시에 오겠다고 말한다. 로저는 비가 올거라고 말한다. 알렉스는 일기예보에서 비가 올 확률이 5%라 했다고 말한다. 로저는 일기예보가 틀렸고 비가 올거라고 말한다.

 

 

알렉스와 케이티는 호수에서 카누를 타고 간다. 케이티는 정말 아름답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이라고 말한다. 케이티는 아내와도 같이 왔었는지 묻는다. 케이티는 시간이 지나면서 괜찮아 졌는지 묻는다. 알렉스가 처음에는 함께 갔던 곳에 안가고 잊으려고 했는데 다 소용없었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정신차리고 처음인데 케이티와 함께 오게 되었다고 말한다. 케이티는 멋진날이라고 말한다.

 

 

 

 

 

 

 

 

비가 내리고 두사람은 뭍으로 올라와 나무밑에서 비를 피한다. 두사람은 비를 맞으며 근처 가게로 뛰어간다. 알렉스는 샬롯에서 오고 있는 친구가 있는데 데려갈 수 있는데 전화를 안받는다고 말한다. 케이티는 여기가 너무 좋다며 서두르지 말라고 말한다.

 

 

 

 

 

 

두사람은 음식을 먹으면서 대화를 나눈다. 알렉스는 계산을 먼저하겠다며 일어난다. 가게에 사람이 보이지 않자 찾는다. 케이티는 나오는 노래가 좋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볼륨을 높이 올린뒤 케이티의 손을 잡고 춤을 춘다. 알렉스가 춤을 추면서 케이티를 안은뒤 들어올린다. 그때 렛이 사이렌을 울리며 여자에게서 떨어지라고 말한다. 알렉스는 친구 렛이라며 괜찮다고 말한다.

 

 

 

 

 

렛은 우기라 행사때 비가 오면 안된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비가 오면 불꽃놀이를 못할거라고 말한다. 렛이 불꽃놀이는 계속해왔던 것이고, 동부해안 쪽에서는 가장 큰 행사라고 말한다.

 

 

멀리건은 케이티를 집까지 데려다 준다. 케이티는 알렉스에게 고맙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케이티를 나무 뒤로 데리고 간뒤에 키스를 한다. 알렉스가 케이트를 들여보내고 차에 타자 밀리건은 미소를 짓는다. 밀리건은 알레스를 집까지 데려다 준다. 알렉스는 밀리건에게 내일 불꽃놀이에 대해 의논하자고 말한다.

 

 

 

 

 

알렉스는 로저 삼촌의 관절염이 우리보다 똑똑하다고 말한다. 렉시는 아빠에게 어디갔다왔는지 묻는다. 조쉬는 놀다가 왔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렉시에게 중간에 폭풍우를 만나서 늦었다고 말한다. 렉시는 너무 보고 싶었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잠을 못자고 밖으로 나온다. 알렉스는 가게 2층에 있는 아내의 방에 올라가서 둘러본다. 조쉬는 아빠가 엄마방에 있는 것을 바라본다.

 

 

 

 


알렉스는 아내가 아이들 생일날 주기 위해 써둔 편지를 바라보며 안타까워한다. 조쉬는 엄마방에서 뭐하는 거냐며 그곳에 있으면 안된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엄마방인거 알고있고 아빠도 최선을 다고 있다고 말한다. 조쉬가 아빠는 신경도 쓰지 않는다면서 나간다.

 

 

 

 


케빈은 케이티의 사진을 보면서 그녀를 찾고 있다. 케빈은 집을 둘러보고 술을 마신다.

 

 

 

- 과거 -

케이티는 이웃의 펠드만 부인 집에서 머리를 단발로 자른 뒤 떠난다. 펠드만 부인은 케이티에게 어디든 도착하면 연락하라고 말한다.

 

 

 

 

 

케이티는 자신을 도와준 펠드만 부인을 떠올리고 안전한 곳에서 잘 지내고 있다는 메시지를 남긴다.

 

 

 

 

 

술에 취한채 잠들었던 케빈은 일어나 바닥에 떨어진 메모지를 발견한다. 케빈은 앞집에 사는 펠드만 부인의 집을 바라본다. 케빈은 펠드만 부인 집의 우체통에 있는 편지와 글씨를 대조해 본다. 케빈은 메모지를 보이면서 부인이 거짓말 했다며 대화 좀 나누자고 말한다. 펠드만 부인은 영장 가져오면 문을 열어주겠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케이티가 일하는 카페를 찾아온다. 알렉스는 잠깐 보러 왔다면서 키스를 하고 돌아간다. 매디는 두사람의 모습을 바라본다.

 

 

 

 


케이티는 조와 함께 걸어가면서 알렉스와 있었던 얘기를 한다. 조는 자전거가 시작이었던것 같다고 말한다. 케이티는 조의 말처럼 이쪽 사람들은 원래 그런거 같다고 말한다. 조는 거짓말이었다며 알렉스가 작업건거라고 말한다. 조는 케이티가 혼자서 하지 못할것 같아서 도와준거라고 말한다.

 

 

 

 


케이티와 알렉스는 저녁에 만나 데이트를 한다. 알렉스는 케이티를 집까지 바래다 준다. 케이티는 집 바닥 고쳤는데 보라고 말한다. 알렉스는 케이티와 함께 집으로 들어간다. 두사람은 키스를 하며 침대에 눕는다.

 

 

 

 


알렉스는 경찰서에서 멀리건과 축제 불꽃놀이에 대해 얘기를 나눈다. 멀리건은 빨강, 파랑, 하얀색 조합의 불꽃으로 해야한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불꽃책을 보다가 게시판에 붙은 지명수배 던진지를 발견하고 떼어낸다. 알렉스는 집에 놓고 온게 있어서 금방 돌아오겠다며 나간다.

 

 

 

 

 

경찰서 로빈슨(마이크 프나스키) 반장은 케빈에게 당장 사무실로 오라고 말한다.

 

 

 

 


케이티는 카페에서 일하고 있다. 그때 알렉스가 '에린'이라고 부르자 케이티가 돌아본다. 알렉스는 수배전단지를 보이면서 이게 뭔지 묻는다. 케이티는 무엇인지 모른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전단지를 보며 '1급 살인 용의자, 에린 티어니'로 되어 있는데 누구를 죽인것인지 묻는다. 케이티는 전단지를 보면서 그런거 아니라고 말한다. 알렉스는 경찰서에서 살인용의자 현상수배 사진을 봤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케이티를 믿었고, 함께 하려고 했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아이들도 케이티를 믿었다고 말한다.

 

 

 

 

 

케이티가 자신은 어리석었고, 나쁜 놈하고 얽혔고, 피해자라고 말한다. 알렉스는 이름도 모르는데 그 말을 어떻게 믿겠냐며 화를낸다. 케이티는 말못한거 미안하고, 아무도 상처받기를 원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멀리건이 보기 전에 여기서 떠나라고 말하고 돌아간다.

 

 

 

 

 

케이티는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돌아간다. 렉시가 케이티를 부르지만 돌아보지 않고 달려간다. 자전거를 타고 가던 케이티는 비틀거리다 넘어진다. 케이티는 남편 케빈과의 일을 떠올리며 괴로워한다.

 


로빈슨은 현상수배 전단지를 보이면서 설명하라고 말한다. 로빈슨은 들고 다니는 물병에 뭐가 들었는지 묻는다. 로빈슨은 물병을 빼앗은뒤 냄새를 맏는다. 로빈슨은 케빈에게 정직 처분을 내리고, 벳지와 권총을 반납하라고 지시한다. 로빈슨은 케빈이 규칙을 여러개 어겼다고 말한다. 로빈슨은 왜 케빈의 아내한테 수배령을 내렸는지 묻는다.

 

 

 

 

 

- 과거 -
퇴근한 케빈은 아내에게 목걸이를 선물한다. 케빈은 에린에게 먹어본 파이중에 가장 맛있다고 말한다. 에린은 케빈에게 다 먹었는지 묻고 술병을 치운다. 케빈은 아직 다 안마셨다고 말한다. 에린은 술잔에 포도주를 따뤄준다. 케빈은 할말있으면 하라고 말한다. 케빈은 할말 있는 표정이라고 말하면서 화를 낸다. 케빈은 자기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면서 에린을 때린다. 에린은 칼을 들고 그만하라고 말한다. 케빈은 칼을 빼앗고 에린의 목을 조른다. 에린은 바닥에 떨어진 칼을 들고 케빈을 찌른다.

 

 

 

 


알렉스는 가게 이층에 있는 아내의 방을 올라가서 생각한다.

 

 

 

 

 

집으로 돌아온 케이티는 너무 오래 있었다면서 짐을 꾸린다. 조는 무슨일인지 묻는다. 케이티는 너무 무섭다면서 더 머물수 없다고 말한다. 조는 진정하고 방법을 찾아보자고 말한다. 케이티는 알렉스가 떠나라고 했는데, 원망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조는 이대로 떠나면 너무 쉽게 끝내는 거라며 말린다. 조는 케이티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는 여기에 머물면서 해결하자고 말한다. 케이티는 조도 안좋은 일로 여기에 온것 알고 있다고 말한다. 케이티는 적어도 언제 떠날지는 알고 있다고 말한다. 조는 그런 선택권이 없는 사람도 있다면서 집을 나간다.

 

 

 

 

 

알렉스는 바다를 바라보며 케이티에게 한말을 후회하며 집으로 찾아간다. 알렉스는 케이티가 이미 떠난것을 확인하고 항구로 간다. 알렉스는 케이티에게 미안하다며 가지 말라고 말한다. 케이티는 알렉스의 말이 맞다며 그가 찾아올거라고 말한다.

 

 

 

 

 

알렉스는 무슨일인지 사실을 말해달라고 말한다. 알렉스가 곤란한 상황이면 멀리건한테 얘기하자고 말한다. 케이티는 남편이 보스턴 경찰이라서 그런걸 할 수 있는 거라고 말한다. 알렉스는 더이상 해코지하게 두지 않겠다고 말한다. 케이트는 알렉스와 아이들을 끌어들일수 없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케이티에게 사랑한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여기에 자신과 함께 있으면 가장 안전할 것이라고 말한다. 케이티는 너무 무섭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케이티에게 떠나지 말라고 말한다.

 

 

 

 

 

 

케빈은 펠드만 부인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다. 집에 불이 꺼지자 집안으로 몰래 들어간다. 케빈은 집에 있는 편지를 찾는다. 케빈은 자동응답 전화에 남아있는 메시지를 확인한다. 케빈은 발신번호를 확인한다. 케빈은 남겨진 빈호로 전화를 해본다. 케빈은 사우스포트의 해변가 카페, 아이반의 피쉬 쉐이크라는 것을 알고 찾아간다.

 

 

알렉스는 케이티를 집으로 데려온다. 케이티는 남편에 대한 얘기를 하며 눈물을 흘린다. 알렉스는 케이티를 달래며 다 괜찮을 거라고 말한다. 알렉스는 아들 조쉬에게 케이티가 여기에 있는게 불편한지 묻는다. 조쉬는 괜찮다면서 케이티가 좋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케이티도 조쉬를 좋아한다고 말한다.

 


케빈은 축제 준비로 막힌 도로를 확인하고 술병을 집어 던진다. 케빈은 다른길로 아이반 해변카페에 도착한다. 아무도 없는 것을 보고 화를 내면서 나가버린다.

 

 

케빈은 알렉스의 가게로 찾아간다. 렉시가 가게를 지키고 있다. 케빈은 물을 고른뒤 자신은 경찰이고 어른과 얘기하고 싶다고 말한다. 렉시는 경찰복은 왜 안입었는지 묻는다. 케빈이 자신은 형사라면서, 실종자를 찾으러 왔다고 말한다. 케빈은 전단지를 꺼내 렉시에게 보여주면서 본적이 있는지 묻는다. 렉시는 본적이 없다고 말한다. 문 앞에서 케빈과 알렉스가 마주친다. 케빈은 차로 돌아와 물을 버리고 술로 물병을 채운뒤 권총을 챙긴다.

 

 

 

 

 


알렉스는 렉시를 데리고 축제를 보러 간다. 렉시가 경찰은 항상 경찰복을 입는지 묻는다. 알렉스는 퇴근하면 벗을 거라고 말한다.

 

 

마을 사람들은 축제 행진을 보고 있다. 케빈은 거리에 모인 사람들 사이를 돌아다니면서 아내 에린을 찾고 있다. 케빈은 금발의 단발 여자들의 얼굴을 일일이 확인한다.

 

 

알렉스와 케이티가 춤을 추고 있다. 케빈은 아내를 발견하고 다가간다. 알렉스와 케이티가 키스하는 것을 본 케빈은 뒤로 물러난다. 조는 멀리서 케빈을 발견하고 바라보고 있다.

 

 

 

 

 


밤이되고 알렉스는 케이티에게 불꽃놀이는 9시부터고 끝나면 바로 오겠다고 말한다. 조쉬는 같이 가고 싶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렉시가 배아프다고 하면 카모마일 차를 먹이라고 말한다. 알렉스는 조쉬를 데리고 집을 떠난다. 케빈은 알렉스가 떠나는 모습을 숨어서 지켜보고 있다. 케이티는 렉시에게 괜찮은지 묻는다. 알렉스는 배 위에서 불꽃을 터트린다.

 

 

 

 


케이티는 렉시와 함께 소파에 앉아 있다 잠이 든다. 꿈속에서 케이티는 부두에서 불꽃을 바라보고 있다. 조가 다가와 케이티에게 그가 왔다고 알려준다. 케이티는 놀라며 잠에서 깨어난다.

 

 

 

 

 

 

케이티가 가게를 걸어 나오는데, 케빈은 머리도 잘랐고 좋아보인다고 말한다. 케빈은 아내에게 보고 싶었다고 말한다. 케이티는 왜 왔는지 묻는다. 케빈은 그냥 대화하려고 왔다면서 예전처럼 얘기하자고 말한다. 케이티는 밖에서 예기하자면서 데리고 나온다.

 

 

케이티는 케빈에게 무슨 대화를 하고 싶은지 묻는다. 케빈은 집에 돌아가자고 말한다. 케이티는 여기가 집이라고 말한다. 케빈은 오늘 아내를 봤고, 그 남자는 자신만큼 아내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케이티는 케빈에게 돌아가라고 말한다. 케빈은 울면서 자기에게 이러면 안된다고 말한다. 케이티는 케빈이 자신에게 상처를 줬다며 가라고 말한다. 케빈은 실수하는 거라며 돌아선다. 케이티는 바로 집안으로 달려 들어간다. 케이티는 렉시를 2층이 더 안전하다고 말한뒤 전화를 한다.

 

 

 

 

 

그때 케빈은 주유기를 뽑아 가게에 기름을 뿌린다. 케이티는 소리를 듣고 놀라서 뛰어나간다. 케이티는 케빈에게 미안하나면서 라이터 불을 끄고 키스를 한다. 케이티는 키스를 하다 케빈을 바다에 밀어버린다.

 

 

 

 

 

그때 하늘에서 불꽃이 떨어지면서 기름에 불이 옮겨 붙는다. 불꽃을 쏘던 알렉스는 가게에 불이 붙난 것을 발견하고 보트를 타고 돌아온다. 케이티가 렉시를 부르면서 집으로 달려가는데 케빈이 뒤에서 케이티를 공격한다.

 

 

알렉스는 난간을 밟고 2층으로 올라간뒤 창문을 깨고 렉시를 데리고 나온다. 케이티의 비명 소리가 들리고 알렉스가 돌아보다 1층으로 떨어진다.

 

 

케빈은 케이티를 죽이려고 총을 꺼내 겨눈다. 알렉스는 자신의 총에 맞아 죽는다. 알렉스는 딸을 구출한뒤 총소리를 듣고 놀라며 케이티를 바라본다. 케이티는 렉시가 무사한지 확인한다.

 

 

 

 

 

알렉스는 잿더미가 가된 가게에서 아내가 아이들에게 남긴 편지를 찾는다. 편지가 무사한것을 확인하고 박스에 옮겨 담는다. 조쉬는 엄마의 물건이 모두 없어졌다며 슬퍼한다. 알렉스는 원래 있던것 처럼 다시 짓자고 말한다. 조쉬는 엄마가 보고 싶다고 말한다. 알렉스는 조쉬를 달래며 항상 보고 싶다고 말한다.

 

 

다음알 케이티는 조에게 정말 떠날것인지 묻는다. 조는 이제 가야할 때인것 같다고 말한다. 케이티는 조에게 잘 정착했는지 전화를 달라고 말한다. 조는 햇살이 정말 좋다고 말한다. 조는 사진 찍으면 멋지겠다고 말한다. 조는 약속 하나해달라면서 사진을 많이 찍어두라고 말한다. 케이티는 좋은 친구가 되어줘서 고맙다고 말한다. 조는 케이티에게 여기 사람이니까 그럴 자격이 있다고 말한다.

 

 

 

 

 

 

케이티는 마당에서 그네를 타고 있다. 알렉스는 집에서 편지를 가져온다. 알렉스는 케이티꺼라고 말한뒤 애들이 있는 곳으로 간다.

 

 

 

 

 

케이티는 편지를 꺼내 읽어본다. 편지는 알렉스의 죽은 아내가 쓴 편지다. '남편이 사랑하는 그녀에게' 라고 쓰여져 있다. 케이티는 놀라며 편지를 읽는다.

 

 

 

 

 

'만나보고 싶지만 다른 방식으로 만날거라고 말한다.' 케이티는 사진을 보고 조가 알렉스의 아내였다는 것에 놀란다.

 

 

 

 


조는 그들을 보살펴주고, 웃게 만들어 주고, 울면 달래주고 그들 곁에서 잘못된 것은 올바르게 가르쳐 달라고 말한다.

 

 

 

 

 

조는 알렉스가 다시 사랑하는 감정을 느낄거라는 희망, 조쉬가 누군가와 다시 낚시를 한다는 희망, 렉시의 결혼식에 누군가와 함께할 거라는 희망, 언젠가 모두 한가족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한다. 조는 이런 희망사항에 어떤식으로든 함께하고, 모두를 지켜주겠다고 말한다.

 

 

 

 

 

 

 

 

 

 

[사진 출처] 영화 세이프 헤이븐(Safe Haven) 스틸컷, 캡처, 포스터

 

 

 

 

 

 

 

이상 영화 세이프 헤이븐(Safe Haven)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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