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알라딘 2 : 돌아온 자파(The Return of Jafar, 1994) 다시보기, 후기, 결말, 줄거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영화 알라딘 2 : 돌아온 자파(The Return of Jafar)는 1994년 극장개봉 하지 않고 홈비디오용으로 나온 알라딘(Aladdin, 1992)의 후속편 영화다.

 

알라딘은 아부와 함께 도둑 아비스 맬이 훔친 보물을 다시 훔쳐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준다. 이아고는 자파의 램프에서 빠져나온뒤 램프를 우물속에 버리고 아그라바로 돌아온다. 이아고는 다시 왕궁으로 돌아가기 위해 알라딘에게 접근한다. 알라딘이 아비스 맬 일당에게 잡혀 죽을 위기에 처한순간 이아고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난다. 알라딘은 이아고를 왕궁으로 데려와 기회를 봐서 슐탄과 자스민에게 말하기로 한다. 떄마침 세계여행을 떠났던 지니도 돌아오고 다함께 모여 식사를 하는시간, 슐탄은 사악한 마법사 자파를 물리치고 아그라바 왕실과 자스민 공주를 구출한 알라딘을 신임 수상으로 임명하려한다. 그때 호랑이 라자가 이이고를 물고 방으로 뛰어들어온다. 알라딘이 슐탄에게 사정을 말하고, 이아고에게 기회를 주기로 한다.

 

자파는 아비스 맬이 자신의 복수를 돕도록 조종한다. 아그라바 왕궁으로 침투한 자파는 이아고를 이용하여 지니, 아부, 슐탄, 자스민을 잡은뒤 감옥에 가둔다. 자파는 알라딘이 슐탄 시해범인 것처럼 조작한다. 이아고는 자파가 자리를 비운사이 지니를 풀어주고, 지니는 알라딘과 모두를 구출한다. 알라딘은 자파의 램프를 빼앗기 위해 시도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결국 자파에게 발각되면서 자파의 공격을 받는다. 위기의 순간 이아고가 자파의 램프를 발로 차버린다. 램프가 용암속으로 사라지자 자파도 함께 사라져 버린다. 알라딘은 아그라바 왕국의 수상자리를 사양하고, 자스민과 세계를 여행하기로 결정하면서 영화는 끝난다는 내용이다.

 

알라딘 1편에서 이어지는 스토리다. 개봉한지 오래되었고 1편 만큼은 아니지만 다시 봐도 재미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다.

 

 

 

 

 

 

 

 

 

 

 

 

영화 알라딘 2 : 돌아온 자파(The Return of Jafar, 1994) 다시보기, 후기, 결말,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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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2 : 돌아온 자파(The Return of Jafar)

 

 

- 1994 제작
- 미국, 애니메이션
- 1994.05.20 출시, 전체관람가, 69분
- 감독 : 토비 쉘턴, 테드 스톤즈, 알란 자슬로브
- 출연 : 조나단 프리먼, 길버트 고트프리드, 제이슨 알렉산더, 스콧 웨인저

 

 

스콧 웨인저(알라딘 목소리 역)
린다 라킨(자스민 공주 목소리 역)
브래드 케인(알라딘 노래 목소리 역)
리즈 캘러웨이(자스민 공주 노래 목소리 역)
조나단 프리먼(자파 목소리 역)
길버트 갓프리드(이아오 목소리 역)
제이슨 알렉산더(아비스 맬 목소리 역)
짐 커밍스(라졸 목소리 역)
프랭크 웰커(아부 목소리 역)
댄 카스텔라네타(블루 제니 목소리 역)

 

 

 

 

 

 

 

 

 

 

 

 

 

 

 

 

알라딘 2 : 돌아온 자파(The Return of Jafar) 줄거리

 

 

아비스 맬은 부하들이 보석을 훔쳐 아지트로 돌아온다. 아비스 맬은 보석들 중에서 꽃장식이된 보석을 챙긴다. 그러자 부하들은 왜 꽃장식 보석을 챙기는지 묻는다. 아비스 맬은 두목으로서 특별 몫이라며 전부 나의 보너스라고 말한다. 부하들이 자기들의 몫은 달라고하자 적은 양의 돈을 던져준다.

 

 

 

 

 

보석 상자가 움직이는 것을 보고 놀란 아비스는 유령이라며 놀란다. 보석상자를 들어보자 원숭이 아부가 상자를 옮기고 있다. 그때 알라딘이 나타나 아부를 풀어주라고 소리친다. 아비스 맬은 부하들에게 알라딘을 잡으라고 소리친다.

 

 

 

 

 

알라딘은 부하들이 훔쳤던 보석을 다시 훔친뒤 마법양탄자를 타고 날아간다. 아비스맬은 자신의 보석이라며 양탄자를 붙잡는다. 아부는 아비스 맬의 허리에 꽂혀있는 꽃장식 보석을 빼앗는다. 알라딘은 아비스맬의 부하들을 따돌리고 아그라바로 향해 날아간다.

 

 

 

 

 

사막 모래속에 묻혀있던 이이고가 자파의 램프에서 빠져나온다. 자파는 자신을 램프에서 빼내달라고 말한다. 이아고가 이제는 자신이 없으면 자파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한다. 자파가 자신이 아니었다면 이아고는 여전히 새장 속에 갇혀있었을 거라고 말한다. 이아고는 화를 내면서 이제는 떠날때가 된것 같다고 말하면서 자파의 램프를 우물속에 던지고 날아간다.

 

 

 

 

 

 

이아고는 아그라바로 돌아간다. 이아고는 일주일 안에 이 나라를 지배할 것이라고 말한다.

 

아그라바로 돌아온 알라딘은 아비스 맬에게서 빼앗은 보석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눠준다. 알라딘은 꽃장식 보석은 자스민을 줄거라고 말한다. 테라스에 도락하자 라자가 반갑게 맞이한다.

 

 

알라딘은 자스민에게 보석을 선물한다. 자스민은 보석이 비싸보인다고 말하자, 알라딘은 거저 얻었다고 말한다.

 

 

 

 

 

자스민은 아버지가 저녁을 먹으면서 중대 발표를 할 것 같다고 말한다. 자스민은 알라딘에 대한 얘기라고 말한다. 알라딘이 궁금해하지만 자스민은 말하지 않기로 약속했다며 얘기하지 않는다. 자스민이 알라딘은 자파를 물리치고 아그라바와 공주를 구했다며 영웅이라고 말한다.

 

 

 

 

 

이아고는 자파가 아그라바를 지배하던 때가 어제 같다고 말한다. 자신은 자파의 오른팔이었는데 자파가 일을 망쳤다며 다시 궁전으로 들어가 권력을 잡을 방법을 생각한다.

 

 

알라딘은 옷을 갈아입고 아부와 함께 산책을 하면서 백성들이 어떻게 사는지 보러 가기로 한다. 이아고는 알라딘을 이용해서 다시 권력을 잡겠다고 말한다. 이아고는 알라딘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서 다시 궁전으로 들어가겠다며 온몸에 흙을 뭍힌다.

 

 

 

 

 

이아고는 알라딘 앞으로 이이가면서 자파에게서 겨우 도망쳤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이아고를 발견하고 누구를 속이려는 거냐며 이아고를 잡으려 한다. 이아고는 자파의 마법에 걸려있었다고 말한다. 이아고는 자파가 뱀 지팡이로 슐탄처럼 최면을 걸었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거리에서 아비스 맬과 마주친다. 아비스 맬은 부하들에게 알라딘을 잡으라고 지시한다. 알라딘이 아비스 맬의 부하들에게 잡혀 죽을 위기에 처한다. 그때 아이고가 화분을 떨어뜨려 아비스 맬을 공격하고, 알라딘은 위기를 넘긴다. 시장 상인은 놈들이 달걀을 깼다며 순찰중이던 경비병을 부른다. 경비병은 도둑 아비스 맬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뒤쫓는다. 아비스 맬을 도망친다.

 

 

알라딘은 이아고에게 구해줘서 고맙다고 말한다. 아부가 이아고를 잡으려 하자, 이아고는 자신이 알라딘의 목숨을 구해줬다며 소리지른다. 알라딘은 이아고에게 빚졌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슐탄에게 말하겠다고 말한다.

 

 

 

 

 

이이고는 슐탄에게 얘기한다는 말에 놀라며 겁을 먹는다. 알라딘은 자신이 말 잘하면 좀 누그러질거라며 걱정하지 말라고 말한다. 이이고는 슐탄과 공주가 자신을 싫어한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자스민이 이해주기 전에 안보면 된다고 말한다.

 

 

 

 

 

그때 자스민이 다가오면서 뭘 이해야하는지 묻는다. 알라딘은 몸으로 이아고를 가리면서 아부의 옷에 얼룩이 묻었다고 말한다. 자스민은 얼룩이 안보인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자스민에게 저녁이나 먹으러 가자면서 자스민을 데리고 간다. 자스민은 자기에게 뭔가 숨기는 비밀이 있는지 묻는다. 알라딘은 전에 그랬다가 자스민을 잃을 뻔했다며 다시는 실수하지 않겠다며 키스하려고 한다.

 

 

 

 

 

그때 땅이 흔들리고 물이 하늘로 쏟아오르면서 지니가 나탄나다. 지지는 자신이 보고싶었는지 물으며, 전세계에서 가져온 선물을 준다. 알라딘은 벌써 전세계를 돌아본것인지 묻는다. 지니가 세상은 좁다고 말한다. 하지만 아그라바에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친구가 있다고 말한다. 지니는 세상에서 친구만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지니에게 자유로운 기분은 어떤지 묻는다. 지니는 너무 좋다고 말한다. 지니는 자기 실력이 예전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실력이 무궁무진하고, 마법이 조금은 남아 있다고 말한다. 지니는 자신이 할수 있는 것들을 보여준다. 알라딘이 지금 가야한다고 말한다. 그러자 자스민은 늦었다고 말한다.

 

 

 

 

 

지니는 두사람의 낭만적인 저녁을 방해하면 안된다고 말한다. 자스민은 지니에게 저녁식사에 참석해 준다면 영광이라고 말한다. 지니는 기뻐하면서 집으로 들어간다. 아부가 따라가려고 하자 알라딘은 아부에게 이아고를 지키라고 말한다. 지니는 알라딘에게 무슨일있는지 묻는다. 알라딘은 나중에 얘기해주겠다며 지니를 데리고 간다.

 

 

 

 

 

아그라바에서 도망친 아비스 맬은 우물에서 물을 끌어올리고 있다. 아비스 맬은 부하들에게 더럽고 냄새난다며 씻으라고 말한다. 부하들은 지금 보는 사람도 없으니 아비스 맬을 해치워버리자고 말한다.

 

 

아비스 맬은 물을 몸에 뿌리다 램프를 발견한다. 아비스 맬은 깨끗하게 닦으면 몇푼은 받을 수 있겠다며 램프를 닦는다. 부하들이 이제 그런게 필요 없을거라며 아비스 맬을 칼로 공격하려 한다. 그 순간 램프에서 붉은 연기가 나오기 시작한다. 부하들은 귀신이라며 도망친다.

 

 

 

 

 

램프에서 빠져나온 자파는 이제 자유라며 자신은 가둔 놈들에게 복수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좋아한다. 자파가 날아가려하자 손목의 족쇄가 빛을 내면서 더이상 가지 못한다. 자파는 램프의 저주가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자파는 막강한 힘을 가졌지만 지니의 법칙을 따라야 하고, 알라딘도 죽일 수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누가 그 일을 대신 해줘야 한다면서 아비스 맬을 바라본다.

 

 

 

 

 

자파는 아비스 맬에게 당장 아그라바로 가라고 말한다. 자파는 아비스 맬이 자신을 보고 무서워하자 몸집을 줄인다. 아비스 맬은 자파에게 지니인지 묻는다. 자파가 그렇다고 말하자, 아비스 맬은 자신의 소원을 들어줄 수 있는지 묻는다. 자파는 3가지 소원을 들어줄 수 있는데, 그전에 램프를 가지고 아그라바로 가야한다고 말한다.

 

 

아비스 맬이 자신이 데려다 주겠지만 그전에 소원부터 들어줘야 한다고 말한다. 자파는 화를 내며 아비스 맬을 공격하려다가 소원을 이루게 될거라고 말한다. 아비스 맬은 바다속에 있는 전설의 쿄듀메라의 보물선을 달라고 말한다.

 

 

 

 

 

그러자 자파는 소원대로 해주겠다며 아비스 맬을 보물선이 있는 곳으로 데리고 간다. 아비스 맬은 물속에서 숨을 참으며 상어의 공격을 피한다. 자파는 다시 사막으로 돌아가고 싶은지 묻는다. 그러자 아비스 맬은 고개를 끄덕인다. 다시 사막으로 돌아가고 자파는  그것이 두번째 소원이었다면서 세번째는 신중하게 선택하지 않으면 태어난 것을 후회하게 만들어 주겠다고 말한다.

 

 

 

 

 

 

 

 

 

 

 

 

 

 

자파는 그 대신에 협조만 잘해주면 후한 보상을 해주겠다고 말한다. 자파는 아비스 맬에게 알라딘에게 복수하는 것을 도와달라고 말한다.

 

 

아비스 맬은 알라딘의 이름을 듣고 자신도 복수를 원한다고 말한다. 아비스 맬은 알라딘이 자신의 물건을 훔쳤고, 부하들이 자신을 배신하게 만들었다고 말한다. 자파는 서두를 필요는 없고, 간단히 없애는 것으로는 불충분하다고 말한다. 자파는 죽음보다 훨씬 더 고통스러운게 있다며 웃는다.

 

 

지니는 진정한 요리를 보여주겠다며서 재료를 준비한다. 슐탄은 지니가 요리준비하는 것을 보며 즐거워한다. 슐탄은 알라딘이 강하고 도덕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했다고 말한다. 슐탄은 그래서 알라딘을 새로운 수상으로 임명하기로 했다고 말한다.

 

 

 

 

 

그러자 지니는 기뻐하며 알라딘에게 축하를 한다. 지니는 슐탄에게 수상이 뭐하는것인지 묻는다. 슐탄이 알라딘은 자신이 갖아 신뢰하는 조언자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지니는 자파보다 알라딘이 훨씬 낫다고 말한다. 지니가 이아고는 정말 비열한 새라고 말한다. 지니가 알라딘은 그런 녀석하고는 어울리지도 않을 거라고 말한다. 알라딘은 지니가 이아고 얘기를 하다니 이상하다고 말한다.

 

 

이아고는 아부에게 새장의 문을 열어달라고 말한다. 아부는 라자가 온 것을 보고 새장 문을 열어준다. 새장 밖으로 나오려단 이아고는 다시 새장문을 닫는다. 라쟈는 이아고를 향해 달려든다. 이아고는 라자를 피해 왕궁으로 도망친다. 라자는 이아고를 잡으며 식사를 하고 있는 방으로 미끄러 진다.

 

 

 

 

 

자스민은 라자에게 궁전에서는 뛰어 다니지 말라고 말한다. 그때 이아고가 라자의 입 밖으로 나오려 한다. 알라딘은 라쟈의 입을 막는다.

 

 

슐탄은 알라딘에게 왜 앵무새 얘기를 했는지 묻는다. 알라딘은 이아고에 대해 할말이 있다고 말한다. 그때 아이고는 호랑이 코를 간지럽힌뒤 입속에서 빠져나온다.

 

 

슐탄은 이아고를 발견하고 경비병을 불러 잡으라고 시킨다. 경비병이 칼을 뽑아 내려치려하자 알라딘은 경비병을 막는다. 슐탄은 알라딘에게 합당한 해명을 해야할 것이라고 말한다. 자스민도 알라딘을 바라보며 그러는게 좋을 거라고 말한다.

 

 

 

 

 

 

알라딘은 이아고가 자파의 주문에 걸려 있었다고 말한다. 알라딘이 이아고가 나쁘지만은 않다고 말한다. 슐탄은 자신이 제일 싫어하는 놈의 부하였다고 말한다. 경비병은 앵무새를 그냥 풀어줘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자신이 이아고를 책임지고 감시하겠다고 말한다. 슐탄은 알라딘에게 절대로 이아고에게서 한눈 팔지 말라고 말한다. 경비병은 앵무새가 조금이라도 잘못하는 날에는 자신이 혼내줄거라고 말한다.

 

 

 

 

 

지니가 더이상 나빠질 일은 없을것 같다고 말한다. 자스민은 알라딘에게 그동안 이아고를 숨겨 주고 있었는지 묻는다.
자스민은 더이상 비밀도 거짓말도 없기로 하지 않았는지 묻는다. 자스민은 알라딘이 이제는 달라졌을줄 알았다고 말하며 방을 나가버린다.

 

 

알라딘은 자스민이 방을 나간뒤에 시장에서 이아고가 자신의 목숨을 구해줬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모두 자신에게 화가 나있다며 수상이 될 수 없다고 말한다.

 

 

지니가 자스민은 약간 열받은 것 뿐이라며 금방 풀어질 거라고 말한다. 알라딘은 좋은 일만 하려고 하면 일이 망쳐진다고 말한다. 지니는 그게 옳은 일을 하는데서 생기는 문제라며 어떤대는 혼자서만 해야하는때도 있다고 말한다.

 

 

이아고는 지금까지 자기를 돌봐준 사람은 아무도 없었는데, 알라딘이 자신의 목숨을 구해줬다고 말한다. 이제는 자신이 빚졌다고 말한다. 지니는 이아고에게 양심에 따라 행동하면 된다고 말한다. 이아고가 양심 같은것은 없다며 날아간다.

 

 

지니는 이아고에게 다가가 알라딘을 위해 좋은일을 하라고 말한다. 이아고가 자신은 좋은일을 안한다고 말한다. 지니가 좋은일 하면 재미있을 거라고 말한다. 이아고는 재미있는 일도 안한다고 말한다. 지니는 이아고에게 알라딘과 자스민 공주를 화해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이아고는 낯 간지러운짓은 절대로 못한다며 거절한다. 지니는 약간 속임수도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러자 이이고는 속임수는 자기가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자스민 공주는 방에서 울고 있다. 이아고는 공주의 방으로 찾아와 알라딘 때문에 울지 말라고 말한다. 자스민은 이아고를 보며 당장 나가라고 말한다. 이아고는 괜히 화풀이 하지 말라며, 이럴줄 알았으면 알라딘을 구해주는게 아니었다고 말한다.

 

 

 

 

 

자스민은 이아고에게 알라딘을 구해줬다는게 무슨 말인지 묻는다. 이아고는 자기에게 신세를 졌다고 말한다. 자스민은 그렇다고 거짓말 할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이아고는 공주의 말이 옳다면서 알라딘을 잊으라고 말한다. 그의 매력도 잊고, 안아주던 손길도 잊어 버리고, 사랑같은 것도 잊어버리라고 말한다.

 

 

 

 

 

공주는 정원에서 슬퍼하는 알라딘을 바라본다. 공주는 알라딘이 손을 잡았을때 느낌을 잊어버릴뻔 했다고 말한다. 자스민은 그의 손길을 잊을 수 없다며 알라딘에게 달려간다. 알라딘은 자스민에게 이아고 얘기를 숨겨서 정말 미안하다고 말한다.

 

 

 

 

 

자스민은 그럴 필요 없다고 말한다. 처음 본순간 사랑에 빠졌고, 우리가 무슨일을 하든 우리는 사랑을 잊을 수 없다며 화해를 한다.

 

 

 

 

 

아비스 맬은 궁전담을 넘어 온뒤에 자파를 램프 밖으로 불러낸다. 자파가 이제는 때가 되었다며 흥미로워 질거라고 말한다. 자파는 이아고를 바라보며 권력에 아부하느라 잠시도 쉬지 않는다고 말한다. 자파는 자신의 계획에 딱 들어맞는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자스민에게 미안하다며 키스를 하려한다. 그러자 지니가 우리는 신경 쓰지 말라고 말한다. 알라딘은 특별한 순간이라고 말한다. 지니는 확실하게 알았다며 특별한 순간을 남기기 위해 촬영을 한다. 그러자 이아고가 쇼는 끝났으니 둘만 있고 싶어한다고 말하면서 모두 들여보낸다.

 

 

자스민은 알라딘에게 정말 이아고를 믿는지 묻는다. 이아고는 알라딘에게 사소한 일들은 자신이 처리하겠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자스민에게 이아고를 믿어도 될것 같다며 키스를 한다.

 

 

이아고는 착한 편이 되는 것도 좋은 점이 있다고 말한다. 이아고는 새로운 수상 알라딘의 보좌관이 되고, 알라딘이 왕이 되면 그때는 자신이 수상이 될거라며 좋아한다. 이아고는 멍청한 자파처럼 일을 망치지만 않으면 된다며 다시는 멍청한 놈 밑에 있을 필요도 없다고 말한다.

 

 

 

 

 

그때 불이 꺼지고 자파가 이아고 앞에 나타난다. 이아고는 일이 이상하게 된다면서 당황한다. 자파는 이아고에게 복수하러 온게 아니라며 진정하라고 말한다.

 

 

 

 

 

그때 옆에 있던 마비스 맬은 유명한 말라칸 왕의 보물 상자를 갖고 싶다고 말한다. 그러자 자파는 아비스 맬을 보물상자에 가둬버린다. 자파는 그게 아비스 맬의 소원인줄 알았다며 미안하다고 말한다. 자파는 이아고에게 새로운 친구라며 아비스 맬을 소개한다.

 

 

 

 

 

자파는 이아고가 사귄 새로운 친구 알라딘을 놀래켜주려 한다며, 자신의 파티로 데려오라고 말한다. 이아고가 자신은 그런일에는 잘 안 맞는것 같다며 원숭이에게 시키라고 말한다. 자파는 이아고가 해야한다고 말한다.

 

 

이아고는 복도를 서성이며 알라딘에게 할말을 생각하고 있다. 이아고는 지니가 당구치는 소리를 듣고 방으로 날아간다. 당구공이 아이고에게 날아가고 지니는 공제거 수술을 준비한다. 지나가 이아고도 이제는 우리 친구라며 믿어도 된다고 말한다.

 

 

아부는 이아고에게 뛰어들어 당구공을 빼준다. 지니는 아부와 이아고를 안으며 이제 우리 모두 가족이라고 말한다.
이아고는 알라딘을 찾아봐야 겠다며 날아간다.

 

 

 

 

 

알라딘은 자스민에게 이아고를 믿어도 된다고 말한다. 자스민도 알라딘의 얘기를 듣고 기회를 한번 주기로 한다. 알라딘은 복도를 지나가는 이아고를 발견한다. 이아고는 슐탄의 기분을 풀어야 할 때가 된 것 같다고 말한다. 이아고는 신나게 양탄자를 태워주면 좋아할것 같다고 말한다.

 

 

자스민은 좋은 생각이라고 말한다. 알라딘은 지니도 데려오겠다고 말한다. 이아고가 지니는 너무 정신사나워서 안된다고 말한다. 자스민은 이아고 말이 맞다면서 오붓한 시간을 보낼 필요가 있고, 이아고를 알게 해 줘야 한다고 말한다.

 

 

 

 

 

이아고는 자신이 좋은 곳으로 안내하겠다고 말한다. 자스민은 이아고에게 오해를 하고 있었다면서 뽀뽀를 한다. 이아고가 당황하면서 알라딘과 자스민을 부르는데, 자파가 지켜보고 있다. 이아고는 금방 따라가겠다고 둘러댄다. 자파는 이아고에게 잘했다고 말한다.

 

 

자스민은 아빠에게 기회를 한번 줘보라고 말한다. 슐탄은 그렇게 하겠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슐탄에게 양탄자에 먼저 타라고 말한다. 알라딘과 이아고가 뒤따라 양탄자를 타고 떠난다.

 

 

지니는 소풍갈 준비를 하고 달려온다. 자스민은 벌써 떠났다고 말한다. 지니는 금방 따라가면된다며 가려고 한다. 그러자 자스민은 지니에게 알라딘과 슐탄이 단 둘이 얘기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지니는 먹을게 더 많아졌다면서 정원에서 도시락을 펼치고 먹는다.

 

 

 

 

 

슐탄은 지니에게 양탄자가 뭘할수 있는지 다 보여 달라고 말한다. 알라딘은 양탄자를 타고 날아간다. 이아고는 폭포 맨 꼭대기로 가야한다고 알려준다. 알라딘은 이아고에게 정말 좋은 곳이라고 말한다.

 

 

 

 

 

지니와 아부가 도시락을 먹고 있는데 거미들이 몰려온다. 지니가 거미에게 살충제를 뿌리는데, 자심뒤에 자파가 나타난다. 자파는 지니가 자신의 계획을 망치게 할 수 없다고 말한다. 지니는 아부에게 자파도 지니라서 누구도 죽일 수 없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말한다.

 

 

 

 

 

 

자파는 지니를 공격한다. 지니가 자파를 공격하지만, 자파는 지니의 마법에 웃으면서 한물간 2류라고 말한다. 자파가 자신은 막강하고, 지니는 뭘해도 2인자라고 말한다. 자파는 지니를 유리구술에 가둬버리고, 아부를 묶어 놓는다. 자파는 아비스 맬에게 손볼 인간들이 또있다며 데리고 나간다.

 

 

 

 

 

알라딘은 슐탄에게 이아고에 대해 말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이아고의 속 마음은 착한것 같다고 말한다. 슐탄은 알라딘의 말이 맞는것 같다면서, 알라딘은 훌륭한 수상이 될거라고 말한다. 알라딘은 이아고에게 좋은 생각이었다며 고맙다고 말한다.

 

 

 

 

 

그때 아비스 맬이 나타나 길을 막는다. 또 다른 무리가 나타나 슐탄을 납치해 간다. 알라딘은 이아고를 붙잡고 배신자라고 말한다. 이아고가 배신자는 너무 심한 말이라고 말한다. 알라딘은 이아고에게 나중에 두고 보자며 화를내고, 슐탄을 구출하러 간다.

 

 

 

 

 

알라딘은 절벽 앞에서 말을 멈추면 구출하겠다고 말한다. 그런데 아비스 맬이 타고 있는 날이 하늘을 날아가 버린다. 알라딘은 아비스 맬이 마법을 쓴다는 것에 놀란다. 알라딘이 양탄자를 타고 슐탄을 데리고 빠져나오자, 자파는 물 회오리를 일으켜 공격한다.

 

 

 

 

 

슐탄이 물속에 빠지자 알라딘은 슐탄을 구출하기 위해 뛰어든다. 알라딘은 양탄자에서 떨어지고 폭포 끝에 매달린다. 아비스 맬은 알라딘을 발로 차서 폭포에 떨어뜨린다. 그러자 자파는 마법으로 알라딘을 샬려준다. 아비스 맬은 알라딘이 바위에 부딪혀 가루가 될 수 있었는데 왜 구해주었는지 묻는다. 자파는 아직 알라딘이 죽을 때가 아니라고 말한다.

 

 

 

 

 

자파는 복수가 끝나는 데로 3번째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말한다. 아비스 맬은 좋다고 말한다. 자파는 이아고에게 아주 잘했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강 하류로 떠내려 온다. 알라딘은 이아고 때문이라는 생각하며 걷는다.

 

슐탄은 자파의 음모라는 것을 미리 알았어야 했다며 후회를 한다. 자파는 이아고가 없었다면 할 수가 없었다고 말한다. 이아고는 작은 역할을 했을 뿐이라고 말한다. 아비스 맬은 양탄자가 말을 듣지 않는다고 말한다. 자파는 양탄자가 날아가려하자 쇠사슬을 묶어 버린다.

 

 

 

 

 

 

슐탄은 알라딘이 돌아오기만 하면 끝이라고 말한다. 자파는 환영행사를 준비할 시간은 충분하다면서 슐탄의 모자를 찢는다. 자파는 우리 계획에 이게 필요하다고 말한다. 자파는 임금의 모자와 단도가 꼭 필요하고, 이것이 알라딘의 운명을 결정할 거라고 말한다.

 

 

 

 

 

알라딘이 사막을 걸어 왕궁으로 돌아온다. 알라딘이 문앞을 지키는 레줄에게 얘기하려한다. 그러자 레줄은 알라딘을 슐탄의 시해범으로 체포하겠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아니라며 소리지른다.

 

레줄은 알라딘이 폭포에서 떨어졌는데 어떻게 살아났는지 묻는다. 알라딘은 자신도 모른다고 말한다. 레줄은 앞뒤가 잘 맞는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사실이라며 왜 자신의 말을 안 믿는지 묻는다.

 

 

자스민은 알라딘의 방에서 찢겨진 모자를 발견했다면서 알라딘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자스민은 알라딘이 자신을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이곳을 통치할 생각 뿐이었다고 말한다. 알라딘이 자신은 절대로 아니라고 말한다. 자스민은 슐찬을 죽인죄로 새벽에 처형하라고 말한뒤 감옥을 나간다.

 

 

 

 

 

자스민으로 변장했던 자파가 돌아온다. 자파는 알라딘을 처형하라고 했을때의 표정을 봤어야 했다며 웃는다. 자스민은 안된다고 말한다.

 

 

 

 

 

 

아비스 맬은 이제 자신의 소원을 들어달라고 말한다. 자파는 아비스 맬의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말한다.

 

 

자스민은 아이고에게 언젠가는 이 대가를 치루게 될 거라고 말한다. 이아고는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자파는 공주에게 슐탄이 건강하기를 바란다면 고분고분 해질 거라고 말한다. 자파는 이이고가 자신을 배신하고 적에게 붙었다가 불리해지자 다시 그들을 배신했다고 말한다. 자파는 그게 이아고를 좋아하는 이유라고 말한다.

 

새벽이 되고 레즐은 아라딘을 끌고 간다. 자파는 공주로 변신한뒤, 대신 작별 인사를 하고 오겠다고 말한뒤 나간다.

 

 

 

 

 

자스민은 알라딘이 이아고에게 잘해주었는데 배신을 했다고 말한다. 이아고는 지니가 갇힌 유리구슬을 깨기 위해 몽둥이로 두드린다. 이아고가 유리구슬을 던지지만 깨지지 않는다.

 

 

 

 

 

레즐은 알라딘을 처형장으로 데리고 간다. 그때 자스민으려 변신한 자파가 다가와 알라딘에게 작별 인사를 하러 온것이라 말한다. 알라딘은 자스민이 아니라 자파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아고가 구슬을 높이 들어올린뒤 떨어뜨리자 구슬은 깨진다. 지니는 바로 날아가 알라딘을 구출한다. 지니는 마법으로 모두를 구출한다. 자스민은 이아고가 하고싶어하는 얘기가 있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이아고가 자신을 속였다고 말한다. 그러자 자스민은 이아고가 우리를 구해주었다고 말한다. 이아고는 살고 싶으면 어서 빨리 서둘러야 한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자파를 막아야 한다고 말한다. 자스민이 자파는 너무 강하다며 어떻게 할것인지 묻는다. 지니가 자파의 램프를 파괴하면 자파도 없어진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그렇게 할거라고 말한다.

 

 

 

 

 

이아고는 자파가 거대해져서 판치고 있다며 소리지른다. 슐탄은 자파가 아그라바를 어떻게 할지도 모른다며 우리는 책임이 있다고 말한다. 이아고가 슐탄은 그럴지 몰라도 자신은 자기 몸 책임지면 끝이라고 말한다. 알라딘은 이아고에게 할만큼 했다고 말한뒤 가버린다. 이아고는 자기도 좋은일 했다며 알라딘에게 빚진거 없다고 말한다.

 

 

자파는 복수도 끝났으니 사소한 일만 처리하면 된다고 말한다. 아비스 맬은 자신의 소원이 남았다고 말한다. 자파는 돌변하면서 자신이 자유의 몸이 되도록 소원을 빌라고 말한다.

 

 

아비스 맬은 자파의 소원도 이루었으니 이제는 자기 차례라고 말한다. 자파는 세번째 소원을 낭비할 필요는 없다면서 바닷속에 가라앉은 큐듀메라의 보물을 옮겨준다. 아비스 맬은 보물을 보면서 기뻐한다. 지니가 램프를 빼앗으려하지만 실패하고 만다.

 

 

 

 

 

아비스 맬은 다른것도 더 가질 수 있게 해달라고 말한다. 자파는 마법으로 아비스 맬이 원하는 보석을 만들어준다.

 

 

 

 

 

지니가 램프를 챙기려 하지만 실패한다. 자파는 아비스 맬에게 이정도면 충분할테니 이제는 자신을 자유의 몸으로 만들어 달라고 말한다. 아비스 맬은 그렇게 하겠다며 얘기를 하다가 멈춘다. 아비스 맬은 자파를 풀어주고 나면 보물이 그대로 있을지 걱정한다. 자파는 만약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살아남을지를 걱정하라며 위협한다.

 

 

아비스 맬이 지니는 사람을 죽일 수 없다고 말한다. 자파는 살아 있다는 것을 놀라워 하게 될거라고 말하며 돌아본다. 자파는 아부가 램프를 훔치려는 것을 발견한다. 알라딘도 램프를 빼앗기 위해 달려든다. 자파는 알라딘이 살아있는 것을 보고 불꽃을 쏜다.

 

 

건물이 무너지면서 알라딘과 애비스맬은 아래로 떨어진다. 알라딘이 바닥에 떨어진 램프를 향해 날아가자 자파는 땅속에서 나오며 막는다. 자스민아 램프를 잡으려 하자 자스민을 공격한다.

 

 

 

 

 

지니가 알라딘으로 변장하여 시간을 끄는 사이 알라딘은 양탄자를 타고 날아간다. 자파는 양탄자를 파괴하고, 알라딘은 램프 앞에 떨어진다. 알라딘이 램프를 잡으려 하자 자파는 땅을 가르고 알라딘은 용암속에 빠뜨리려한다. 알라딘은 램프를 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지만 손이 닿지 않는다. 자파가 이번에는 구해줄 이는 아무도 없으니 포기하라고 말한다.

 

 

 

 

 

그때 이아고가 자파를 향해 날아오면서 조용히 하라고 말한다. 이아고가 램프를 잡은뒤 알라딘에게 넘겨주려한다. 자파는 이아고를 공격하여 추락시킨다. 쓰러진 이아고는 발로 램프를 차 버린다.

 

 

 

 

 

램프는 용암속으로 떨어져 녹기 시작한다. 램프가 녹아버리자 자파도 폭발하며 사라져 버린다. 자파가 사라지자 자파가 일으킨 마법은 모두 사라지고,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이아고가 깨어나자 모두 살아 있다며 기뻐한다.

 

 

 

 

 

 

슐탄은 알라딘에게 이제 수상으로 부르겠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수상이 될 수 없다고 말한다. 이아고가 슐탄에게 알라딘은 제정신이 아니니 듣지 말라고 말한다.

 

 

 

 

 

알라딘은 세상을 보고 싶다면서, 안에서만 있을 수 없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밖에 할일이 많고, 볼것도 많다고 말한다. 그러자 자스민은 자기도 세상을 구경하러 갈거라고 말한다. 이아고는 미치는 것도 전염이 되는것 같다며 정신나간 소리는 그만하라고 소리지른다. 이아고는 왜 자기는 정신나간 사람들하고만 짝이 되는거냐며 소리를 지른다.

 

 

 

 

 

 

 

 

 

 

 

[사진 출처] 영화 알라딘 2 : 돌아온 자파(The Return of Jafar) 스틸컷, 캡처, 포스터

 

 

 

 

 

 

 

이상 영화 알라딘 2 : 돌아온 자파(The Return of Jafar)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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