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알라딘 3 : 알라딘과 도둑의 왕(Aladdin and the King of Thieves, 1996) 다시보기, 후기, 결말, 줄거리

Posted by 바리스타7 Barista7
영화/영화, 드라마 후기

영화 알라딘 3 : 알라딘과 도둑의 왕(Aladdin and the King of Thieves)는 1996년 8월 13일 홈비디오용으로 출시된 알라딘(Aladdin) 시리즈의 마지막 영화다.

 

알라딘과 자스민의 결혼식날 악명높은 악명높은 40인 도적이 아그라바 왕궁으로 침입한다. 카짐은 아그라봐 왕실에 있는 예언의 지팡이를 훔치려다 실패를 하고 도망친다. 알라딘은 예지의 전령 오라클로 부터 아버지에 대해 알게 된다. 알라딘은 아버지를 찾아 40인의 도적 소굴로 찾아들어간다. 알라딘은 도적단의 제 2인자 살룩과 겨루게 되고 이기면서 도적단에 들어가게 된다. 알라딘은 아버지 카짐과 만나 아그라바 왕궁으로 돌아온다. 카짐은 예언의 지팡이를 품치려자 경비대장 래즐에게 잡히고 만다. 알라딘은 '도적의 왕' 복장으로 아버지를 탈출시키고 다시 아그라바로 돌아간다. 살아남은 살룩은 남아있는 패거리들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인뒤 카짐을 붙잡는다. 살룩은 예언의 지팡이를 이용하여 '황금의 손'이 있다는 사라지는 섬을 찾아간다. 이아고는 알라딘에게 카짐이 납치 된것을 알려주고, 알라딘과 자스민은 아버지를 구출하기 위해 떠난다. 알라딘은 아버지를 탈출시키고, 함께 황금의 손을 찾는데 성공한다. 카짐은 자신이 찾던 진정한 보물은 황금의 보석이 아니라 아들이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아그라바로 돌아온 알라딘과 자스민은 결혼식을 올리고, 카짐은 결혼식을 지켜본후 이아고와 함께 떠난다는 내용이다.

 

알라딘3의 스토리는 2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이다. 개봉한지 오래되었지만 다시 봐도 재미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다.

 

 

 

 

 

알라딘과 도둑의 왕 사이의 비밀이 밝혀진다.

 

 

 

 

 

 

 

 

 

 

 

 

영화 알라딘 3 : 알라딘과 도둑의 왕(Aladdin and the King of Thieves, 1996) 다시보기, 후기, 결말, 줄거리

 

 

 

 

영화 알라딘(Aladdin, 2019) 후기, 결말, 줄거리 : https://barista7.tistory.com/1465
영화 알라딘(Aladdin, 1992) 다시보기, 후기, 결말, 줄거리 : https://barista7.tistory.com/1506
영화 알라딘 2 : 돌아온 자파(The Return of Jafar, 1994) 다시보기, 후기, 결말, 줄거리 : https://barista7.tistory.com/1517
영화 알라딘 3 : 알라딘과 도둑의 왕(Aladdin and the King of Thieves, 1996) 다시보기, 후기, 결말, 줄거리 :  : https://barista7.tistory.com/1545

 

 

 

 

 

 

 

 

알라딘 3 : 알라딘과 도둑의 왕(Aladdin and the King of Thieves)

 

 

- 1996 제작
- 미국, 어드벤처/애니메이션
- 1996.08.13 출시, 80분
- 감독 : 테드 스톤즈
- 출연 : 발 베틴, 짐 커밍스, 길버트 고트프리드, 린다 라킨, 제리 오바치, 스콧 웨인저, 로빈 윌리엄스

 

 

발 베틴(슐탄 목소리 역)
짐 커밍스(래즐 목소리 역)
길버트 갓프리드(이아고 목소리 역)
린다 라킨(자스민 목소리 역)
제리 오바치(살룩 목소리 역)
존 라이스 데이비스(카짐 목소리 역)
소콧 와인거(알라딘 목소리 역)
프랭크 웰커(아부 목소리 역)
로빈 윌리엄스
제프 베넷
코리 버튼
제스 하넬
클레이드 쿠사추
롭 폴슨
CCH 파운더(오라클 목소리 역)

 

 

 

 

 

 

 

 

 

 

 

 

 

 

 

 

알라딘 3 : 알라딘과 도둑의 왕(Aladdin and the King of Thieves) 줄거리

 

 

알라딘과 자스민의 결혼식이 열린다. 아그라바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온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공주의 결혼 때문에 아그라바는 온통 축제 분위기다. 아그라바에 금은보화가 모이는 이때를 노린 악명높은 40인의 도적들이 아그라바로 잠입한다.

 

 

 

 

 

결혼식 준비를 체크하던 지니는 신랑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시각 알라딘은 자신의 집을 둘러보고 있다. 지니는 알라딘을 찾아와 이러다 결혼식 늦는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잠깐 생각할게 있다고 말한다. 지니는 총각파티 하자는 거냐고 묻는다. 알라딘은 결혼때문이라고 말한다.

 

 

알라딘은 바닥에 숨겨두었던 상자를 꺼내어 열어본다. 상자 안에는 칼이 들어 있다. 지니가 좋은 칼이지만 결혼식 장식으로는 이상하고 위험하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아버지 물건이라고 말한다. 지니는 아버지 얘기 한적은 없었다면서 식사를 주문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자 알라딘이 아버지는 오래전에 죽어서 결혼식에 오지 않는다고 말한다.

 

 

 

 

 

지니는 미안하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아버지를 본적도 없어서 더 불안한것 같다고 말한다. 지니는 알라딘에게 겁이 나는것인지 묻는다. 알라딘이 자기는 거지였었고 먹고 살려고 도둑질을 하고 경비병에게 쫓꼈고 늘 혼자였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칼을 보며 오늘 새로운 세상으로 한걸은 내딛게 되었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가정을 어떻게 꾸리는 것인지 전혀 배운게 없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가정이 뭔지도 모른다며 실패에 대해 걱정한다. 지니는 아버지가 있었다면 자기처럼 알라딘을 자랑스러워 했을 거라고 말한다. 알라딘은 아버지에게 자기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한다. 지니는 아그라바의 잔치가 시작된다며 알라딘의 옷을 바꿔준다. 알라딘은 양탄자를 타고 아그라바 왕궁으로 날아간다.

 

 

 

 


도적들은 바구니에 숨어서 아그라바 왕국에 들어온다. 살룩은 카짐에게 이번에도 허탕이면 목이 달아날거라며 위협한다. 카짐이 예언의 지팡이는 진짜로 있다며 이번에는 틀림없다고 말한다.

 

 

 

 

 

아부는 이아고에게 결혼식을 보러 가자고 말한다. 이아고는 여기서도 보인다며 자기 관심사는 깔고 앉아있는 보물들이라고 말한다.

 

 

 

 


지니가 알라딘에게 허리띠하고 꽃이 안어울린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결혼식이 벌써 시작됐다고 말한다. 지니는 늦었다며 토끼로 변한뒤 뛰쳐나간다. 잠시뒤 지니가 다시 들어와 나팔을 불고 사라진다. 아부는 결혼식장으로 달려와 결혼식을 지켜본다.

 

 

 

 

 

신하들이 꽃가루를 뿌리며 들어오고, 뒤이어 슐탄이 가마를 타고 들어온다. 슐탄이 들어오자 신하들은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한다. 가마에서 내린 슐탄은 알라딘에게 행복한 날이니 너무 긴장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지니가 흰 카페트를 깔아주자 신부 자스민이 입장한다. 슐탄은 자스민에게 이런 날이 안 올까봐 걱정했는데 너무 빨리 온것 같다고 말한다. 자스민은 왕을 안아준다.

 


카짐은 부하들에게 경비를 따돌리라고 말한다. 살룩은 계획의 일부인지 묻는다. 카짐은 가장 신나는 부분이라며 부하들에게 시작하라고 말한다. 부하들은 바구니에서 하나둘씩 빠져나온다.

 


알라딘은 자스민의 손을 잡고 걸어간다. 지니는 너무 환상적이라며 감도해서 눈물을 흘린다. 알라딘은 자스민에게 드디어 결혼이라고 말한다. 자스민은 영원히 함께하자고 말한다.

 

 

 

 

 

그 시각 카짐은 아그라바 왕궁 위에서 올라가 부하들에게 신호를 보낸다. 신호를 받은 부하들은 코끼리를 자극하여 소란스럽게 만든다. 코끼리들이 난동을 부리며 건물을 파괴한다. 사람들은 모두 놀라서 도망을 친다. 그때 카짐의 부하들이 왕궁으로 쳐들어 온다. 도적들은 사람들의 보석과 돈을 훔친다.

 

 

 

 

 

래즐이 경비병들을 이끌고 달려와 도적들과 싸운다. 도적들은 건물 기둥을 넘어뜨리면서 막는다. 카짐이 보물을 모아둔 곳에서 예언의 지팡이를 찾고 있다. 이아고는 접시를 던지면서 카짐을 공격한다. 카짐은 앵무새를 잡고 병속에 넣어 버린다.

 

 

 

 


도적들이 경비병들 보다 우세하게 싸우면서 보물을 훔친다. 경비병들은 40인의 도적인데 39명 밖에 없다고 말한다. 알라딘이 마지막 한명의 도적을 발견하고 달려간다. 카짐은 지휘봉을 발견하고 집어 든다. 그때 알라딘이 지휘봉을 빼앗으며 초대장을 보여달라고 말한다.

 

 

 

 

 

카짐은 다치고 싶지 않으면 얌전히 있으라며 물건을 던지고 공격한다. 알라딘이 지휘봉으로 카짐을 공격하려하자 카짐은 도적의 왕에게 덤빌 셈이냐며 알라딘을 막는다. 자스민은 자신의 결혼식을 망친 댓가라며 도적을 공격한다. 알라딘과 카짐은 지휘봉을 두고 싸운다.

 

 

무너지던 지붕을 막고 있던 지니가 나타나 도적들을 공격한다. 살룩은 지니가 있는것을 알고 부하들을 데리고 도망친다. 카짐이 지휘봉을 빼앗아 도망치려고 하자 알라딘이 달려들면서 막는다. 코끼리가 달려오자 카짐은 코끼리를 타고 왕궁을 빠져나간다.

 

 

 

 


슐탄은 무너진 왕궁을 보며 걱정한다. 지니는 다시 지으면 된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말한다.

 

 

 

 

 

 

자스민은 알라딘에게 도적들이 노린게 선물이었는지 묻는다. 알라딘은 도적의 왕이 노린 것은 선물이 아니라 이것이었다며 지휘봉을 보여준다. 그때 지휘봉에서 예지의 전령이 나타난다. 예지의 전령은 도둑의 왕은 자신을 통해서 최고의 보물을 찾으려는 것이라고 말한다.

 

 

 

 

 

지니가 이것은 예언의 지팡이 오라클이라고 말한다. 오라클이 자신은 과거와 미래를 전부 볼 수 있다고 말한다. 지니는 예언의 지팡이가 틀림없다며 이 선물 어디서 났는지 묻는다. 이아고는 오라클에게 최고의 보물은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오라클이 자신에게 한가지 원칙이 있다면서 한사람 앞에 질문은 하나라고 말한다.

 

 

 

 

 

이이고는 최고의 보물이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그러자 오라클이 이아고는 조금전에 이미 질물을 했다고 말한다. 이아고는 생각을 말로 했을 뿐 질문이 아니었다고 말한다. 지니는 이아고를 잡고 소리가 좀 컸다고 말한다.

 

 

 

 

 

자스민은 오라클이 우리의 미래도 알거라고 말한다. 알라딘이 자신의 미래는 자스민과 함께 할거라는 것을 알지만 과거는 백지상태라고 말한다. 알라딘이 엄마는 어릴때 죽었고, 아빠는 만나본 적도 없다며 뿌리를 모르고 있다고 말한다.

 

 

 

 

 

오라클은 질문 하나만 들어줄 것이니 신중하게 선택하라고 말한다. 알라딘은 그말에 과거를 한마디로 알 수 없으니 수백번은 물어야 할거라며 돌아선다. 오라클은 아버지를 찾으면 과거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아버지라는 말에 놀라며 오라클을 바라본다. 오라클은 알라딘의 아버지가 누군지 보여준다. 알라딘은 아버지가 살아 있다는 것에 놀란다.

 


옛집으로 돌아온 알라딘은 칼을 보며 생각을 하고 있다. 자스민은 아부에게 알라딘이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아부는 알라딘이 있는 곳을 가르쳐준다. 자스민은 알라딘에게 괜찮은지 묻는다. 알라딘은 항상 아버지가 궁금했는데 이제는 두렵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아버지가 자식을 버렸고 신경도 안썼을 거라며 모르는게 나을거라고 말한다.

 

 

 

 

 

자스민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자스민이 그것을 어떻게 아는지 묻는다. 자스민은 알라딘을 아니까 그분도 알고 있다고 말한다. 자스민은 궁에 갇혀있던 자신에게 알라딘이 마법 양탄자를 태워 세상을 보여줬고, 알라딘의 미소를 본순간 희망을 느꼈다고 말한다. 자스민이 알라딘 같은 사람은 우연히 태어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부모없이 살아온 자신에 대해 얘기한다. 알라딘은 알고 싶은게 너무 많고 알 수 있는 기회가 왔다고 말한다. 자스민은 알라딘이 돌아올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말한다. 자스민이 결혼식은 미뤄도 된다며 알라딘의 아버지도 결혼식에 참석하면 좋을 거라고 말한다.

 

 

 

 

 

알라딘과 자스민은 지휘봉을 높이 들어 예지의 전령을 불러낸다. 오라클은 알라딘에게 질문을 선택했는지 묻는다. 알라딘은 아버지가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오라클은 '40인의 도적을 쫓아가라. 그들의 세계에 갇혀 있다'라고 말한다.

 

 

 

 

 

알라딘은 40인의 도적이라는 말에 놀라며 얼마나 갇혀있었는지 묻는다. 오라클은 한가지 질문밖에 받을 수 없다고 말하고 사라진다.

 

 

알라딘은 자신이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자스민은 걱정하지 말고 가보라고 말한다. 알라딘은 결혼식전에는 돌아오겠다고 약속하고 길을 떠난다.

 

 

 

 

 

 

 

 

 

 

 

 

 

 


- 도적의 소굴 -
알라딘은 변장을 하고 아부, 이아고와 함께 양탄자를 타고 뒤따라간다. 40인의 도적은 바닷가에서 멈춰있다. 잠시뒤 카짐이 주문을 외우자 바다가 갈라지며 길이 나타난다. 40인의 도적은 말을타고 출입구를 향해 달려 들어간다. 알라딘은 양탄자를 타고 간신이 입구를 통과해서 들어간다. 알라딘은 도적들이 모여 얘기를 나누는 것을 발견한다.

 

 

 

 

 

 

살룩은 아그라바에서 고생하고 얻은게 아무도 없다며 화를 낸다. 부하들은 살룩이 진짜 화가 난것 같다고 말한다. 살룩은 당신의 시대는 끝났다며 카짐에게 다가간다. 카짐은 웃으면서 자신의 피를 보고 싶은것 같은데 그런 일은 없을 거라고 말한다. 살룩은 눈을 뜨게 해주겠다며 공격한다.

 


알라딘은 카짐이 아버지라는 것을 알게 된다. 카짐은 공격을 피하며 살룩을 쓰러뜨린다. 알라딘이 살룩을 붙잡으며 자신이 아들이라고 말한다. 알라딘은 살룩과 싸우다 칼을 떨어뜨리고, 카짐은 알라딘이 덜어뜨린 칼을 보고 아들이라는 것을 확신한다.

 

 

 

 

 

카짐은 살룩에게 놓아주라고 말한다. 카짐이 칼을 보이면서 아내에게 준 것이고 아들이 태어나면 주라고 했었다고 말한다.

 

 

카짐은 좋든 실든 알라딘은 자신의 핏줄이라고 말한다. 카짐은 평생 못 볼줄 알았다면서 알라딘을 바라본다. 살룩은 알라딘은 침입자라며, 침입자에 대한 규칙이 있다고 말한다. 살룩은 우리의 소굴을 보고 비밀을 알아 버렸다며 죽여야 한다고 말한다. 살룩은 이아고, 아부 모두 죽여야 한다고 말한다.

 

 

 

 

 

이아고는 아들의 친구라며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말한다. 살룩은 카짐에게 자비란 말이 어울린다며 나약한 인간이라고 말한다. 부하들은 카짐에게 죽이라고 말한다.

 

 

그러자 카짐은 죽이라고 말한다. 살룩이 알라딘을 공격하려할때 카짐은 부하들에게 결투에 대한 얘기를 한다. 부하들은 카짐의 말에 관심을 가지며 듣는다. 카짐은 알라딘에게 결투에서 이기면 살려주겠다고 말한다. 그러자 살룩은 자신이 직접 시험을 하겠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살룩과 결투를 하게 된다. 알라딘은 아버지에게 어떤 결투인지 묻는다. 카짐은 하나가 죽을때까지 싸우는 거라고 말한다. 카짐은 알라딘이 자신의 아들이라서 틀림없이 이길거라고 말한다.

 

 

살룩은 알라딘을 공격한다. 알라딘은 살룩의 공격을 피하면서 공격한다. 알라딘은 살룩의 공격을 받고 팔에 부상을 입고 칼을 뽑는다. 살룩은 알라딘을 절벽으로 던져버린다. 알라딘은 칼을 이용해서 간신이 난간에 멈춰선다. 살룩은 알라딘을 죽이기 위해 내려와서 공격한다. 알라딘은 칼을 붙잡고 살룩을 발로 차버린다. 살룩은 절벽 아래로 떨어진다.

 

 

 

 

 

도적들은 절벽 아래쪽으로 밧줄을 내려준다. 알라딘이 절벽을 기어 올라오자 카짐은 40인의 도적 규칙에 따라 알라딘을 받아주겠다고 말한다. 도적들은 알라딘을 받아준다. 바다로 떨어졌던 살룩은 상어룰 죽이고 바다에서 걸어나온다.

 

 

자스민은 왕궁에서 알라딘을 기다리고 있다. 지니는 자기혼자만 우울한게 아니었다며 자스민에게 다가간다. 자스민이 지금쯤이면 돌아왔어야 했다며 무슨일이 생긴것은 아닌지 걱정한다.

 

 

 

 

 

지니는 곧 돌아올거라며 위로한다. 지니는 울쩍한 신부를 달래줄 마법이 있다며 결혼 축하 마술쇼를 보여준다. 지니는 자스민에게 결혼식 색상을 고르라고 말한다. 지니는 레이져 쇼가 좋겠다며 보여주는데 자스민은 싫다고 말한다. 자스민은 지니에게 위로해 줘서 고맙다고 말한다.

 

 

 

 

 

 

카짐은 아들도 찾고 적도 없앴다며 알라딘이 자랑스럽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살기 위해서 한 일이라고 말한다. 카짐은 싸우지 않았다면 죽었을 거라며, 그게 40인의 도적의 규칙이라고 말한다. 이아고는 꼭 누군가 죽어야 되는지 묻는다. 카짐은 아주 엄격하다며 죄없는 사람은 해치지 않는다는 조항은 자신이 새로 추가하였다고 말한다. 이아고는 알에서 나온 이후로 죄를 지은 적이 없다고 말한다.

 

 

 

 


카짐은 부하들도 모르는장소로 알라딘을 데리고 간다. 카짐은 최고의 보물이 있는데, 거기에 비하면 파라오의 무덤은 초라하고 황제의 재산도 껌 값이라고 말한다. 카짐은 거의 손에 넣었다고 말한다.

 

 

카짐은 한장소에 딱 한번 나타나는 섬이 있는데 바로 '사라지는 섬'이라고 말한다. 알라딘이 최고의 보물은 무엇인지 묻는다. 카짐은 바로 '황금의 손'이라며 그림을 보여준다. 알라딘이 그것은 신화라고 말한다. 카짐은 이곳에 나타났었다면서 증거를 보여준다.

 

 

 

 

 

카짐은 배에 있는 못 하나부터 전체가 전부 황금이라며 황금의 손이 닿은 거라고 말한다. 이아고는 자신을 아들로 받아달라고 말한다. 알라딘은 배가 가라앉았다고 말하며 돌아선다.

 

 

 

 


카짐은 알라딘이 가난이 뭔지 전혀 모른다고 말한다. 카짐은 거지소리 들으면서 궁전을 올려다보는 기분을 모를거라고 말한다. 그러자 알라딘은 알고 있다고 말한다.

 

 

카짐은 자신의 가족을 최고로 호강시켜주고 싶었고, 빈손으로 돌아갈 수는 없었다고 말한다. 그러다 몇달이 몇년이 되고 지금까지 온 것이라고 말한다. 어느날 아그라바에 갔었는데 아내를 찾을 수 없었고, 아들도 찾을 수 없었다고 말한다. 카짐은 아들을 두번다시 못 볼줄 알았다고 말한다. 카짐은 어떤 댓가를 치르더라도 아내를 찾고 싶었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우리가 원한 것은 황금이 아니라 아버지였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지금도 아버지가 필요하다며 결혼식에 와 달라고 부탁한다. 알라딘은 아버지에게 아침까지 여기에 있을 테니 잘 생각해 보라고 말한뒤 돌아간다.

 

 

알라딘이 나가자 카짐은 이아고에게 지금이 좋다고 말한다. 카짐이 자신은 그자리에 안 어울린다고 말한다. 그러자 이아고는 예언의 지팡이도 그곳에 안어울리고 용감한 보물 사냥꾼에게 어울린다고 말한다. 카짐은 예언의 지팡이로 안될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이아고는 오라클이 두목도 찾게 해줬다면서 뭐든지 다 안다고 말한다. 이아고는 예언의 지팡이를 감춘곳을 알고 있다고 말한다. 이아고는 카짐에게 하나뿐인 아들 결혼식이고, 평생 한번뿐인 기회라고 말한다. 카짐은 이아고의 말을 듣고 그렇다면 빠질수 없다고 말한다.

 

 

 

 


살룩은 아그라바로 들어간뒤 경비대장 래즐을 만난다. 래즐은 40인의 도적에 대한 정보를 넘겨 줄것인지 묻는다. 살룩은 도적의 왕을 넘겨주겠다고 말한다. 래즐은 살룩의 속셈이 뭔지 묻는다. 살룩은 두다리 쭉 뻗고 자고 싶을 뿐이라고 말한다.

 

 

 

 


래즐이 도적의 왕을 잡을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며 무슨 근거로 큰소리 치는것인지 묻는다. 살룩은 래즐에게 '열려라 참깨' 두단어만 알면 아그라바의 영웅이 될거라고 말한다.

 

 

 

 


다음날 알라딘은 아버지에게 양탄자를 타고 가자고 말한다. 카짐은 먼지투성이 양탄자는 안탈거라며 말을 타고 가자고 말한다. 카짐이 말은 조상때부터 최고의 교통 수단이었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카짐과 함께 말을 타고 이동한다.

 

 

 

 


래즐은 살룩이 말해준 장소에 도착한뒤 '열려라 참깨'라고 외친다. 잠시뒤 바다가 갈라진다.

 

 

알라딘은 아버지와 왕궁으로 돌아온다. 알라딘은 왕궁을 둘러보며 지니가 준비를 다 해놨다고 말한다. 카짐은 지니라는 말에 놀라며 세가지 소원을 다 썼는지 묻는다. 이아고가 생각하면 괴롭다며 그얘기는 하지말라고 말한다.

 

 

지니는 알라딘이 돌아왔다며 안아준다. 알라딘이 아버지 카짐을 소개하려하자 지니가 범죄자는 안된다면서 방호시스템을 작동시킨다. 이아고가 카짐은 도적의 왕이라고 소개한다. 지니는 놀라면서 비상을 발령하고 출입구를 봉쇄한다.

 

 

 

 

 

알라딘은 지니에게 이분이 아버지라고 말한다. 지니는 카짐에게 피로연때 닭고리와 생선중에 어떤것을 먹을 것인지 묻는다. 알라딘은 그만 하고 슐탄과 자스민을 만나러 가자고 말한다. 지니가 현상범 차림으로는 곤란하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여기서는 도적의 왕이 아니고 자신의 아버지라고 말한다. 카짐은 아직 익숙하지가 않다고 말한다.

 

 

 

 

 

지니는 카짐에게 어두운 과거는 잊고 새로운 세상을 준비하라고 말한다. 지니는 둘이 함께 멋진 추억을 만들라고 말한다. 아주 밝은 미래가 보인다면서 아들과 딸들 많이 낳고, 좋은 할아버지가 될거라고 말한다. 지니는 우울했던 지난날을 모두 잊고 아름답고 밝은 미래를 생각하라고 말한다.

 

 

 

 

 

 

카짐은 자스민과 인사를 하고 미모가 눈부시다고 말한다. 자스민은 카짐을 보며 알라딘과 정말 닮았다고 말한다. 슐탄은 카짐에게 도적들에게 잡혀서 고생이 많았다고 말한다. 카짐이 그얘기는 하고싶지 않다며 앞으로 있을 경사만 생각하자고 말한다. 알라딘은 지니에게 아버지에게는 기회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래즐은 도적 소굴에 모여있던 도적들을 잡아온다. 살룩은 두목이 없다면서 도적의 왕은 못잡았는지 묻는다. 래즐이 그 자는 소굴에 없었다고 말한다. 사룩이 거기에 없었다면 어디에 간것인지 묻는다. 경비병이 감옥으로 내려와 슐탄이 내일까지는 재판을 할수 없다 했다다고 말한다.

 

 

래즐은 죄인들 재판보다 중요한게 뭐냐고 묻는다. 경비병은 자스민과 알라딘의 결혼식이라고 말한다. 그러자 살룩은 알라딘을 아직도 안 잡았는지 묻는다. 래즐은 살룩에게 이유를 묻는다. 살룩은 알라딘의 아버지가 도적의 왕이라고 말한다. 래즐은 그 말을 듣고 미소를 짓는다.

 

 

 

 


슐탄은 카짐이 들어오지 않자 안절부절 못하고 걱정을 하고 있다. 자스민은 지금 올거라며 진정시킨다. 지니는 멋지게 등장할려는 거라고 말한다.

 

 

 


- 보물창고 -
이아고는 원숭이에게 받은거라며 보물창고 열쇠를 카짐에게 건네준다. 카짐은 이일만 끝나면 손 씻겠다고 말하며 보물이 있는 곳으로 들어간다. 숨어있던 래즐이 나타나 지하감옥에서 씻으라고 말한다. 카짐이 옆에 있는 칼을 집어 든다. 래즐이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하자 대기중이던 경비병은 화살을 겨눈다. 카짐은 칼을 버리고 항복한다.

 

 

 

 


자스민은 카짐이 늦어지자 무슨일이 생긴것이 아닌지 걱정한다. 알라딘은 지니에게 찾아봐달라고 부탁한다. 지니가 강아지로 변한뒤 냄새를 맡으며 찾는다. 그때 래즐이 카짐을 데리고 나타난다.

 

 

 

 

 

슐탄은 래즐에게 무슨짓인지 묻는다. 래즐은 카짐이 도적의 왕이라고 말한다. 래즐은 보물창고에서 잡았고, 이번에도 지휘봉을 노렸다고 말한다. 래즐은 공범이라며 이아고를 보여준다. 이아고는 오해라며 처벌은 가볍게 해달라고 말한다.

 

 

 

 

 

알라딘은 아버지를 보며 여기에 온 이유를 알겠다고 말한다. 슐탄은 놀라면서 알라딘의 아버지가 도적의 왕인지 묻는다. 자스민은 알라딘에게 알고 있었는지 묻는다. 알라딘은 달라질 줄 알았다고 말한다. 카짐이 옷차림은 바꿔도 사람은 바꿀 수 없다고 말한다.

 

 

 

 

 

래즐이 처벌 방법은 법에 잘 나와있다고 말한다. 자스민은 슐탄에게 다른 방법은 없는지 묻는다. 슐탄이 안됐지만 다른 방법은 없다며 죄인을 감옥에 영원히 가두라고 지시한다. 지니가 알라딘에게 이럴때는 자신도 어쩔수 없다고 말한다.

 

 

 

 


그날밤 알라딘은 옛집에서 지니와 얘기를 나누고 있다. 알라딘은 오라클의 말이 맞았다며 아버지는 도적들 세계에 갇혀있었다면서 욕심이 아버지를 가둔거라고 말한다. 알라딘은 달라질거라 생각한 자신이 바보였다고 말한다. 지니는 알라딘이 멋진인생을 보여주려고 했다면서, 앵무새와 같이 둔게 잘못이었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아버지를 몰랐을때는 모든 게 완벽했다면서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지니에게 아버지의 옷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지니는 알라딘에게 도적의 왕 그룹이라도 만들려는 것인지 묻는다.

 

 

알라딘은 아버지의 옷으로 갈아입는다. 지니는 그 차림으로 밖으로 나가면 끝장이라고 말한다. 알라딘은 아버지를 구하겠다며, 경비들은 자신이라는 것을 모를거라고 말한다. 알라딘이 오늘밤 도적의 왕은 기적적으로 탈출하고 아들과도 영원히 끝이라고 말하고 밖으로 나간다.

 

 

 

 

 

알라딘은 감옥에 몰래 숨어 들어가 열쇠를 훔친다. 알라딘은 감옥 문을 열고 수갑을 풀어준다. 알라딘은 자신이 경비를 유인하는 동안 도망가라고 말한다. 카짐은 그럴수 없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걱정하지 말라며 자기는 절대 안잡힌다고 말하고 나간다.

 

 

 

 

 

래즐은 슐탄이 상을 내리면 경비병들에게도 얘기를 잘해주겠다고 말한다. 래즐은 도적의 왕이 도망친 것을 보고 경비병들에게 당장 잡아오라고 시킨다. 래즐은 도망치는 도적의 왕을 붙잡는다. 래즐이 휘두른 칼에 옷이 찢어지면서 알라딘의 얼굴이 노출된다. 래즐은 슐탄이 알게되면 사위로 삼지 않을것이라고 말한다.

 

 

 

 

 

그 때 카짐이 타나나 알라딘을 구출한뒤 다그라바를 빠져나온다. 경비병이 쫓아오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 카짐은 날이 밝기 전까지는 못 쫓아올거라고 말한다. 카짐은 알라딘에게 미안하지만 이제는 돌아갈 수 없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말에서 내리면서 돌아갈 수 없다고 말한다. 카짐은 그들이 알라딘의 얼굴을 본이상 어쩔수 없다고 말한다.

알라딘이 자스민을 두고 갈 수 없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아버지처럼 살지 않고, 도망치지 않을거라고 말한다.

 

 

 

 

 

카짐은 한번도 도망친적은 없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가족에게서 도망쳤다고 말한다. 카짐이 그때는 그길이 전부였다고 말한다. 카짐은 알라딘에게 너라면 어떻게 할것인지 묻는다. 알라딘은 옳은 일을 하겠다며 칼을 돌려준다.

 

 

알라딘은 자스민을 떠날 수는 없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아버지의 아들이지만 아버지처럼 살수는 없다고 말한다. 이아고는 알라딘에게 무사하지 못할거라고 말한다. 알라딘은 벌을 내린다면 달게 받겠다고 말한다.

 

 

카짐은 마음대로 하라고 말한다. 이아고는 예언의 지팡이도 손에 넣었고 보물이 우리를 기다린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예언의 지팡이 얘기를 듣고 아버지를 돌아본다. 카짐은 더 잃을게 없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돌아서며 떠난다. 이아고는 부자가 같이 보물을 찾으면 좋을 거라고 말한다. 알라딘은 이아고에게 아버지를 따라가라고 말한다. 이아고는 진심인지 묻는다. 이아고는 카짐을 따라 날아간다. 알라딘은 방향을 돌아 왕궁으로 돌아간다.

 

 

 


 

도적 소굴에는 40인의 도적중에 7명만 남았다. 부하들은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하고 있다. 살룩은 도적 소굴로 돌아온다. 도적들은 살룩이 살아있다며 놀란다. 살룩은 모두 두목의 짓이라고 말한다. 살룩은 두목 카짐이 나머지 부하들도 지하감옥에 넣고 싶어한다고 말한다. 부하들이 도적의 왕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살룩은 두목이 팔아넘겼다고 말한다. 부하들이 믿지 않으려 하자 살룩은 두목이 경비병들에게 주문을 알려줬다고 말한다. 부하들은 믿을 수없다고 말한다. 살룩은 두목이 오기전에는 우리들이 어땠는지 잊은것 같다며 얘기해준다. 살룩은 마음 약한 두목때문에 이꼴이 되었다면서 다시한번 악명을 떨쳐보자고 말한다. 살룩은 자신을 따르라고 말한다. 살룩은 자신을 믿고 복종하면 책임지겠다고 말한다.

 

 

 

 

 

카짐이 이아고와 함께 도적 소굴로 돌아온다. 이아고는 아무리 보물이 많아도 40명이 나누는 것은 심하다고 말한다. 아이고는 두목과 자신만 나누자고 말한다. 카짐은 부하들을 빼놓을 수 없다며 모두 자신의 가족이라고 말한다. 카짐은 자신이 믿을 수 있는 것은 그들 뿐이라고 말한다.

 


카짐이 돌아오자 부하들은 무기를 들고 카짐을 둘러싼다. 이아고는 반가워하는 표정이 아니라고 말한다. 살룩은 카짐을 붙잡고 바다로 나간다. 카짐은 이아고에게 줄을 풀어보라고 말한다. 이아고는 노력하고 있다고 말한다.

 

 

 

 

 

살룩은 더이상 못참겠다며 어서 오라클에게 물어보라고 말한다. 카짐은 조금 더 가야한다고 말한다. 카짐은 예언의 지팡이를 보며 황금의 손은 어디에 있는지 묻는다. 그러자 빛이 나면서 오라클이 나온다. 그사이 이아고는 묶인곳을 빠져나온다.

 

 

 

 

 

오라클이 사라지는 섬은 새벽에 나타난다며 길을 안내한다. 살룩과 도적들을 빛을 따라 이동한다. 이이고는 아그라바로 돌아온다.

 


다음날 슐탄은 알라딘에게 실망했다고 말한다. 래즐은 알라딘이 아버지를 따른 것을 보면 피는 못 속이는 것 같다며 알라딘도 죄인이라고 말한다. 그때 지니가 나타나며 이의가 있다고 말한다. 지니는 주변을 법정으로 바꾼뒤에 그것은 부당한 진술이라고 말한다. 지니는 래즐에게 주인공도 아니면서 나온다며 상급법원에 가방을 전해주라면서 보내버린다. 지니는 슐탄에게 할말이 있다고 말한다. 지니는 알라딘을 너무 좋아한다고 말한다.

 

 

 

 

 

알라딘이 지니에게 이번일은 자기에게 맡기라고 말한다. 알라딘은 슐탄에게 아버지를 자신이 데리고 왔으니 자기 잘못이라고 말한다. 알라딘은 아버지를 모를때가 더 나았다고 말한다.

 

 

자스민은 알라딘에게 아버지를 찾았고, 아버지는 아들 결혼식을 보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왔다고 말한다. 자스민은 알라딘도 아버지를 위해 희생을 했다며 자기라도 그렇게 했을 거라고 말한다.

 

 

슐탄은 자스민의 말을 듣고, 아버지의 최는 용서할 수 없지만 알라딘이 한 일은 사랑때문이고, 책임지기 위해 돌아왔으니 없던일로 하겠다고 말한다. 슐탄은 결혼식이 너무 오래 연기되었다고 말한다. 지니는 마음 넒은 슐탄에게 박수를 친다.

 

 

 

 


그때 하늘에서 이아고가 떨어진다. 이아고는 알라딘이 물리친 살룩이 돌아와서 두목 카짐을 잡아갔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자기발로 돌아갔으니 상관없는 일이라고 말한다. 지니는 아버지가 잘못했다고 너까지 그러면 안된다고 말한다. 자스민은 어쨌든 아버지라며 모른척할 수 없다고 말한다. 알라딘이 자신도 아버지처럼 고집이 세다면서 길을 안내하라고 말한다.

 

 

 

 


살룩은 오라클이 안내하는 곳에 도착한다. 알라딘과 자스민도 양탄자를 타고 빛을 따라 이동한다. 오라클은 배가 도착하자 이곳이라고 말한뒤 사라진다. 잠시뒤 파도가 출렁이고 잠시뒤 사라지는 섬이 나타난다. 사라지는 섬은 거북이 등위에 지어져 있다.

 

 

 

 

 

알라딘과 자스민도 사라지는 섬에 도착하여 가까이 다가간다. 살룩은 카짐을 끌고 걸어간다. 그때 지니가 나타나 앞을 막고 공격한다. 자스민은 양탄자로 도적들을 쓰러뜨리고 공격한다.

 

 

 

 

 

알라딘은 지니에게 정신없게 만들어 달라고 말한다. 그러자 지니는 거북이에게 날아가 간지럽힌다. 그사이 알라딘은 살룩을 공격하면서 아버지를 다시 잃을 수 없다고 말한다. 카짐은 자신을 구하러 온 것인지 묻는다. 알라딘은 그렇다며 이제 보물을 챙기자고 말한다.

 

 

알라딘과 카짐은 황금의 손이 있는 곳으로 걸어간다. 카짐은 황금의 손을 보면서 기뻐한다. 그때 거북이가 움직이면서 사라지는 섬이 흔들린다. 카짐은 거북이가 가라앉고 있다면서 높은곳으로 올라가자고 말한다. 카짐은 알라딘의 손을 잡고 높은곳으로 올라간다.

 

 

 

 

 

정신을 차리고 일어난 살룩은 카짐의 목소리를 듣고 안으로 들어간다. 카짐은 황금의 손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린다. 카짐은 더 일찍 못찾은게 안타깝다며 젊었다면 좀 쉬웠을 거라고 말한다. 그사이 알라딘이 황금의 손이 있는 곳으로 뛰어 간다. 카짐은 알라딘에게 황금 손은 만지면 안된다며 조심하라고 말한다.

 

 

 

 

 

알라딘은 황금손을 뽑은뒤 아버지에게 던져준다. 카짐은 망토로 황금손을 받는다. 그러자 망토는 금으로 변하여 반짝인다. 카짐은 황금의 손을 받고 기뻐하면서 내부를 황금손을 가져다 댄다. 그러자 주위의 모든것이 황금으로 바뀐다. 바닷물이 계속 건물안으로 들어온다. 카짐은 알라딘에게 그만 돌아가자고 말한다.

 

 

 

 

 

 

살룩은 알라딘이 있는 곳으로 뛰어 들어와 황금 손을 내놓지 않으면 아들을 죽이겠다고 위협한다. 카짐은 자신이 살룩을 상대하겠다고 말한다. 알라딘은 자신 혼자서도 충분하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말한다. 카짐은 알라딘에게 더이상 혼자가 아니라고 말한다.

 

 

 

 

 

카짐은 살룩에게 황금의 손을 가지라며 던진다. 살룩은 알라딘을 밀치면서 날아오는 황금손을 맨손으로 받는다. 살룩은 황금의 손도 내것이고, 아들의 목숨도 이제 끝이라고 말한다. 잠시뒤 살룩의 몸은 황금으로 변한뒤 바닷속에 빠지고 만다.

 

 

 

 

 

알라딘은 옷을 찢어 황금손을 감은 뒤 카짐과 함께 건물을 빠져나온다. 알라딘은 아버지에게 조금만 힘을 내라고 말한다. 카짐은 황금망토가 없으면 훨씬 쉽겠다면서 망토를 풀어버린다. 황금망토는 바다속으로 가라앉는다.

 

 

 

 

 

알라딘은 그토록원하던 보물을 찾았다면서 아버지에게 황금손을 건네준다. 카짐은 하찮은 보물때문에 최고의 보물을 잃을 뻔 했다고 말한면서 알라딘을 안아준다. 카짐은 최고의 보물이 알라딘이라는 것을 이제야 깨달아서 미안하다고 말한다.

 

 

카짐이 황금손의 저주는 바다속에 묻혀야 된다면서 던져버린다. 황금손은 도적이 타고온 배에 떨어지고 배는 황금으로 변한뒤 바다속으로 가라앉는다.

 

 

 

 

 

 

물은 점점 차올라 오고 알라딘과 카짐은 양탄자를 타고 탈출한다. 알라딘은 자스민, 아부, 이아고를 태운뒤에 지니를 부른다. 알라딘은 지니에게 할일이 남았으니 돌아가자고 말한다.

 

 

 

 

 

알라딘과 자스민의 결혼식이 열리고 하객들은 두사람을 축복한다. 카짐은 멀리서 두사람의 결혼식을 지켜본다. 이아고는 카짐에게 얼굴을 내놓고 다니면 위험하다고 말한다. 카짐은 현상범이 아들 결혼식을 보려면 그 정도는 감수해야 한다고 말한다.

 

 

 

 

 

 

카짐은 이아고에게 작별인사를 하러 온것인지 묻는다. 이아고는 작별인사는 끝냈다고 말한다. 카짐은 이아고에게 궁전에서 안 살것인지 묻는다. 이아고는 신혼부부 눈꼴 시어서 못 본다면서 차라리 여기를 떠나는게 낫다고 말한다.

 

 

 

 

 

카짐은 어디로 갈지는 모르겠지만 같이 가고 싶다면 언제든 환영이라고 말한다. 이아고는 두목님은 멋지다고 말하고 같이 떠난다. 알라딘과 자스민은 양탄자를 타고 날아가 카짐과 이아고를 배웅하면서 영화는 끝난다.

 

 

 

 

 

 

 


- 나래이터 -
나래이터가 이렇게 해서 행복한 두사람은 축복속에서 맺어졌다고 말한다. 나래이터는 이제 그만 집에 가야겠다며 마법 양탄자를 살것인지 묻는다. 나래이터가 이야기는 끝났다고 말한다.

 

 

 

 

 

 

 

[사진 출처] 영화 알라딘 3 : 알라딘과 도둑의 왕(Aladdin and the King of Thieves) 스틸컷, 캡처, 포스터

 

 

 

 

 

 

 

이상 영화 알라딘 3 : 알라딘과 도둑의 왕(Aladdin and the King of Thieves)의 후기를 마친다.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 없이 가능한

아래 하트♥공감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