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ista7

영화 아내를 죽였다(Killed My Wife)는 블랙아웃(과음으로 인한 기억상실)을 소재로 한 스릴러 영화다.

 

채정호(이시언)는 친구 박진수(이주진)와 술을 마시고 취한채 별거중이던 아내 정미영(왕지혜)을 만나고 돌아온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경찰 최대연(안내상)은 채정호를 찾아가 미영의 죽음을 알리고, 기본적인 조사를 한다. 그런데 피가 뭍은 옷과 칼이 발견되고 채정호는 기억을 찾기 위해 도망친다. 채정호는 친구 박진수를 다시 만나 얘기를 듣고 전날의 기억을 하나씩 떠올리며 행적을 따라 이동한다. 채정호는 사건에 사채업자 김소진(서지영) 실장이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떠올리고 찾아가는데, 전날 새벽 자신이 김소진 실장의 돈가방을 훔친것을 떠올리게 된다. 경찰이 잠복하여 김소진 일당을 모두 체포하지만 범인이 아니다.

 

최대연이 사건의 내막을 채정호에게 설명해주는데, 채정호는 사채를 빌려 도박을 했던 자신때문에, 아내가 노래방 도우미 일을 하게 되었고 죽게 되었다는것을 알게 된다는 내용이다.

 

배우들 연기도 괜찮고, 나름 볼만한 영화였다.

 

 

 

끊어진 기억과 기억 사이, 사라진 모든 것을 의심하라.
사라진 기억, 기억하지 못하면 범인이 된다.

 

 

 

 

 

 

 

 

 

 

 

 

영화 아내를 죽였다(Killed My Wife, 2019) 후기, 결말, 줄거리

 

 

 

 

▷ 2019년 12월 개봉 영화 총정리 : https://barista7.tistory.com/1958

 

 

 

 

 

 

 

 

아내를 죽였다(Killed My Wife)

 

 

- 2019 제작
- 한국, 스릴러
- 2019.12.11 개봉, 15세이상관람가, 97분
- 감독 : 김하라
- 출연 : 이시언, 안내상, 왕지혜, 서지영

 

 

이시언(채정호 역)
안내상(최대연 경위 역)
왕지혜(정미영 역)
서지영(김소진 실장 역)
김기두(기두 역)
이성우(이형사 역)
김홍표(박형사 역)
문다은(바텐더 역)
이주진(박진수 역)
권해성(취객 역)
정도연(유지훈 순경 역)

 

 

 

 

 

 

 

 

 

 

 

 

 

 

 

아내를 죽였다(Killed My Wife) 줄거리

 

 

채정호(이시언)은 아내를 찌르고 바로 침대에서 누워 잠이드는 꿈을 꾼다. 다음날 아침 정호는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잠을 깬다. 현관문을 두드린 사람은 바로 최대연 경위(안내상)다.

 

 

최대연 경위는 채정호의 아내가 어제밤에 살해되었다며 안에서 얘기 하자고 말한다. 놀란 채정호는 아내 정미영(왕지혜)가 죽었다는 것인지 묻는다. 그러자 최대연이 현장을 조사중이라고 말한다.

 

 

 

 

 

최대연은 채정호에게 어제밤에 뭐했는지 묻는다. 채정호는 어제밤에 친구와 술을 마셨는데 30살 넘어 가면서 기억이 자주 끊긴다고 말한다. 재정호는 지금 그것을 왜 물어보는것인지 묻는다. 최대연 경위는 사건시간 알리바이 물어보는 거는 수사의 기본이라고 말한다.

 


최대연은 일면식이 없는 사람이 범인인 경우는 없다고 말한다. 채정호는 자신이 범인이냐며 화를 낸다. 그러다 채정호는 자신의 옷에 묻어 있는 피를 발견하고 놀란다.

 


순간 최대연 경위는 주머니에서 수갑을 꺼내고, 채정호는 오해라며 어제밤에 친구 박진수(이주진)과 함께 술을 마셨는데 전화해서 확인하면 된다고 말한다. 채정호가 외투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찾는데 피가 뭍어있는 칼이 떨어진다.

 

 

최대연은 가만히 있으라면서 채정호를 덮친다. 채정호는 오해라며 몸부림을 치면서 최대연을 밀어버린다. 채정호는 바로 옆에 있는 프라이팬으로 최대연의 머리를 때리 기절시키고 집을 뛰쳐나간다. 채정호는 골목앞 큰길에 함께온 경찰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태연히 반대 방향으로 걸어간다.

 

 

 

 


채정호는 자신이 한 일이 아니라며 자기가 했을리 없다고 생각하며 걸어간다. 채정호는 편의점에서 전날밤 친구와 술 마셨던 것을 떠올린다.

 

 

 

 

 

 

[ 사건발생 8시간 전, PM 07:21 ]
채정호는 박진수와 술을 마시고 있다. 박진수는 회사에 TO도 나와서 될줄 알았다고 말한다. 채정호는 희망퇴직 받는 회사에서 짤린사람 고용할리 없다고 말한다. 박진수는 신용조회에서 걸린것 같다며 퇴직금도 다 날린것인지 묻는다. 채정호는 그런거 아니라고 말한다.

 

 

 

 

 

 

[ 현재 ]
채정호는 주머니에 있는 핸드폰을 꺼내 박진수에게 전화를 한다. 채정호는 박진수에게 물어볼것이 있다고 말한다. 박진수는 그러지 말고 회사로 와서 같이 해장이나 하자고 말한다.

 

 

 

 

 

편의점 알바생이 채정호의 모습을 바라보자, 채정호는 밖으로 뛰쳐나간다. 거리를 달려간던 채정호는 이월상품 빅세일을 하는 옷가게앞을 지나다 멈춘다. 채정호는 돈이 있을리가 없다면서 지갑을 꺼내는데, 지갑안에 현금이 들어있다.

 

 

 

 

 

채정호는 바로 가게로 들어가 옷을 구입하고 화장실에서 갈아입는다. 채정호는 외투 주머니에 있는 숙취해소 음료를 발견하고 주머니에 챙겨 넣는다. 채정호는 옷을 갈아입고 손을 씻으며 스스로에게 정신을 차려야 한다고 말한다.

 

 

 

 


아내 정미영이 사는 아파트에는 경찰이 출입을 통제하고 조사를 하고 있다. 채정호는 아파트 앞에서 주민들이 나누는 얘기를 듣는다.

 

 

 

 


사건현장에 도착한 박형사(김홍표)는 현관문 도어락의 지문을 채취했는지 확인한다. 백형사(백승훈)는 지문을 채취했고 현장감식도 끝나간다고 말한다. 그 순간 채정호는 전날밤 자신이 도어락 번호키를 눌렀던 것을 떠올린다. 채정호는 자신이 어제밤에 아내 미영의 집에 왔었다는 것을 기억해낸다.

 


기절했던 최대연은 전화 벨소리를 듣고 깨어난다. 최대연은 피해자 남편 집에 왔는데 없었고, 주변을 탐문중이라며 둘러댄다. 최대연은 채정호 집안을 둘러보면서 서랍에 있는 수첩 안에서 박진수의 명함을 발견한다.

 


박형사는 보험사를 찾아가 정미영의 앞으로 가입되어 있는 보험이 있는지 확인한다. 보험 설계사는 정미영이 3개월전에 가입을 했고, 보험금 수령인은 남편 채정호라고 말한다. 박형사는 사망보험금을 3개씩이 한꺼번에 드는 경우가 있는지 묻는다. 보험 설계사가 그래야 5억정도 나오는데, 요즘 5억은 옛날 5억의 가치가 아니라고 말한다.

 

 

 

 


채정호는 곰탕집에서 박진수를 만나 상황을 설명하고, 경찰이 자기를 범인으로 생각하는것 같다고 말한다. 채정호는 어제밤에 필름이 끊겨서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고 말한다. 채정호는 막걸리집에 갔던것 까지는 기억나는데 그 뒤에 어디로 갔었는지 묻는다. 박진수는 전날 동선에 대해 얘기한다.

 

 

 

 

 

 

 

 

 

 

 

 

 

 


[ 사건발생 7시간 전, PM 08:05 ]
채정호와 박진수는 편의점에서 나온다. 채정호는 오랜만에 좋은데로 가자고 말한다. 채정호는 편의점 앞에서 돈을 뜯어내는 고등학생들을 발견하고 달려들려고 한다. 박진수가 채정호를 말리며 하지말라고 말하자, 채정호는 저런 놈들이 커서 사고치는 거라고 소리지른다. 박진수는 자신이 양주를 사겠다며 채정호를 데리고 간다.

 


박진수는 채정호에게 그러면 안된다고 말한다. 채정호는 결혼도 안해보고 뭘 아느냐며 사랑도 돈이 있어야 하는 거라고 말한다. 박진수는 채정호에게 아내 정미영을 찾아가서 무릎꿇고 잘못하라고 얘기하라고 말한다.

 

 

 

 

 

 

 

[ 현재 ]
- 곰탕집 -
채정호는 바에서 별일이 없었는지 묻는다. 박진수는 다음날 회사일때문에 먼저 나갔다고 말한다. 채정호는 가끔 술취해서 자신이 욱한것이 있는지 묻는다. 박진수는 그런거 없었고, 다트도 하고 그냥 잘 놀았다고 말한다. 박진수는 채정호에게 어떻게 할 것인지 묻는다. 박진수는 문자를 보고 부장이 찾는다면서 먼저 일어나서 나간다. 박진수는 유지훈 순경이 보낸 문자를 확인한다.

 

 

 

 

 

 

- 정미영의 집 -
형사들이 정미영의 집을 수색하고 있다. 이형사(이성우)는 최대연이 온것을 보고 인사한다. 이형사는 족적과 지문채취 중이고 휴대폰과 은행거래 내역 확인하고 있다고 말한다.

 

 

유지훈(정도현) 순경은 최대연에게 대장이 화났다면서 왜 이제 온것인지 묻는다. 유지훈은 예상대로 둔기로 머리를 맞은게 직접적인 사망원인이라고 생각한다. 유지훈은 박형사가 단순우발살인으로 보고있는것 같다고 말한다. 최대연은 자기 아내 죽이는데 철저하게 계획하고 할 놈이 없을 거라고 말한다.

 


최대연은 박진수에게 연락했는지 묻는다. 유지훈은 전화를 안받아서 문자를 남겨두었다고 말한다. 최대연은 계속 연락하라고 말한뒤 집을 둘러보겠다고 말한다.

 

 

최대연은 서랍에서 약을 찾다가 틈이 벌어져있는 배관덮개를 발견하고 열어본다. 그 안에는 작은 가방이 있는데 안에는 현금이 가득히 들어있다. 최대연은 현금가방을 발견하고 놀란다. 최대연은 구린돈이 분명한것 같다고 생각한다.

 

 

 

 


- 택시 -
채정호는 택시를 타고가면서 전날 기억을 떠올린다.

 

 


[ 사건발생 3시간 전, AM 00:05 ]
채정호가 아파트 문을 열고 들어가면서 미영을 부른다. 채정호는 미영에게 비밀번호를 안바뀌었다고 말한다. 미영은 채정호에게 술마시고 집에 찾아오지 말라고 말한다. 미영은 남편이 '맨날 술이나 먹고 내일이면 기억도 못한다'라며 원망스러운 눈으로 바라본다.

 

 

 

 

 

 

[ 현재 ]
채정호는 자신이 게임장에 갔던 기억을 떠올리며 그랬을리 없다고 부정한다. 채정호는 택시에서 내린뒤 바에 갔다가 다음에 미영 집에 간것인지 헷갈려한다. 채정호는 전날 친구와 갔던 바를 찾아간다.

 

 

 

 

 

채정호가 바 안으로 들어가자 바텐더 (문다은)은 채정호를 반갑게 맞이한다. 채정호는 바텐더에게 자신을 아는지 묻는다. 바텐더는 준비하고 금방 나오겠다면서 잠깐만 기다리라고 말한다. 채정호는 다트게임을 했다는 친구얘기를 떠올리며 기억하려 한다. 바텐더는 채정호의 팔을 붙잡으며 어디로 갈것인지 묻는다.

 

 

 

 

 

 

- 경찰서 -
경찰은 아파트앞에 찍힌 CCTV영상을 확인한다. 최대연은 라면을 먹다가 화면을 보고 채정호라고 돌려보라고 말한다. 유지훈은 아파트로 들어가는 장면은 있는데 나오는 영상이 없다면서 그냥 집에 귀가 하는것 같다고 말한다.

 

 

 

 

 

최대연은 아파트 관리실을 찾아가서 아파트 정문 말고 다른 출입문이 있는지 묻는다. 경비원은 뒷길이 있는데 주민들 말고는 안다닌다고 말한다. 경비원은 뒷길에 있는 CCTV는 모형이라고 알려준다. 최대연은 뒤길에 있는 놀이터에서 놀이기구가 부서진것을 발견한다. 최대연은 놀이터 주변에 널려있는 소주병과 맥주캔을 발견하고 바라본다.

 

 

 

 


최대연은 뒷길 맞은편에 잇는 편의점을 발견하고 찾아간다. 최대연은 알바생에게 어제밤에 소주나 맥주 사면서 이상한 행동을 한 사람들이 없었는지 묻는다. 알바생이 어제는 알바를 안해서 모르겠다고 말한다. 최대연은 소시지를 먹으며 CCTV 확인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묻는다. 알바생은 점장에게 물어봐야 할것 같다고 말한다.

 

 

 

 


유지훈은 최대연에게 전화해서 박진수를 만났다고 보고한다. 유지훈은 박진수가 어제밤 채정호를 만나 술을 마셨고 바에서 헤어졌다고 말한다.

 


박진수는 경찰에게 채정호가 사채빚이 있어서 별거를 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래서 주위에 친한사람이 자기밖에 없어서 밥도 사주고, 술도 사주고, 정신차리고 얘기했다고 말한다. 박진수는 자신이 어제 채정호에게 아내에게 가보라 했다고 말한다. 박진수는 채정호가 진짜 해놓고 기억을 못할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최대연은 유지훈에게 바에 먼저 가있으라고 말한다.

 

 

 

 

 

 

[ 과거 ]
채정호는 김소진 실장(서지영)이 운영하는 사무실을 찾아간다. 김실장은 채정호의 서명과 지장을 받고 돈을 건네준다. 김실장은 전세금 담보말고 다른것은 없는지 묻는다. 채정호는 어차피 금방 갚을거라서 이걸로 충분하다고 말한다.

 

 

 

 

 

 

- 바 -
바텐터는 어제 채정호가 자신에게 팁도 줬다고 말한다. 채정호는 어제 여기에서 돈을 딴것인지 묻는다. 바텐더는 어제 여기에서 많이 땄다고 말한다.

 

 

 

[ 사선발생 6시간 전, PM 09:27 ]
박진수는 지갑에서 돈을 꺼내면서 다트 한번 더하자고 말한다. 박진수는 일부러 다트를 못던진다. 채정수는 오늘 운수가 엄청 좋은 날이라며 좋아한다.

 

 

 

[ 현재 ]
바텐더가 박진수는 일부러 저주는것 같았는데, 아저씨는 그것도 모르고 신나했다고 말한다. 채정호는 어제 그러고 바로 나갔는지 묻는다. 바텐더는 그랬으면 이시간부터 기다리지 않았다고 말한다.

 

 

 

 

 

 

[ 사건발생 5시간전, PM 10:10 ]
친구와 바에서 술을 마시던 취객(권해성)은 요즘 제일 잘 팔리는게 로또와 포터라고 말한다. 먹고사는게 힘드니까 한방을 노리면서 로또를 사고, 한쪽에서는 어떻게든 먹고 살려고 포터를 사는거라고 말한다. 포터 한대만 있으면 택배도 하고 이삿짐도 하고 할게 많다고 말한다.

 

 

취객은 바텐더에게 이런데서 일하면 얼마나 받는지 묻는다. 취객은 바텐더가 우리회사에 오면 이뻐서 안짤릴거라고 말한다. 취객과 친구는 바텐더의 다리를 만지고 가슴을 만지려 한다. 바텐더가 놀라서 일어나며 술병을 떨어뜨려 깨버린다. 바텐더가 미안하다고 말하자, 취객은 사람 쪽팔리게 했다면서 화를 낸다. 다트를 던지고 있던 채정호는 취객에게 조용히좀 하자면서 컵을 집어 던진다.

 

 

 

 


바텐더는 가게에 사람이 그렇게 많았는데 다들 구경만 해서 무서웠다고 말한다. 바텐더는 채정호에게 자신이 사는 술이라면서 편하게 마시라고 말한다. 바텐더는 채정호에게 일찍 안가봐도 되는지 묻는다. 바텐더는 뭘 그렇게 잘못하고 사는것인지 묻는다. 채정호는 웃으면서, 몇살인지 묻는다. 바텐더는 20살이라고 말한다.

 

 

 

 

 

 

 

[ 현재 ]
바텐더는 자신이 사는거라고 해도 채정호가 계산을 하려 했다고 말한다. 바텐더는 채정호 친구가 준 수표를 자신이 받기도 그렇고 해서 내일 낮에 다시와서 해장국을 사달라고 했다고 말한다. 바텐더는 그거 기억하고 온줄 알고 기대했다고 말한다. 채정호는 미안하다고 말한다.

 

 

 

 


그때 유지훈 순경이 바로 찾아오자 채정호는 재빨리 숨어버린다. 유지훈 순경은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런 사람을 본 적이 있는지 묻는다. 바텐더는 어제 왔던 사람이라며 11시~12시까지 있었다고 말한다. 유지훈은 채정호가 다시 나타나면 연락달라고 말한뒤 바를 나간다.

 

 

 

 

 

채정호는 경찰이 나가자 바로 출입문으로 나간다. 최대연과 유지훈은 가게앞에서 얘기를 나누고 있다가 채정호와 눈이 마주친다. 채정호는 바로 도망치고 경찰은 뒤쫓는다. 채정호는 건물을 빠져나와 택시를 타고 도망친다.

 

 

 

 

 

채정호는 바텐더가 얘기해준 내용을 떠올리며 자신의 지갑을 뒤져본다. 지갑안에 수표는 없고 현금만 있다. 채정호는 어디서 난 돈인지 궁금해한다.

 

 

 

 

 

 

[ 3개월 전 ]
채정호는 게임장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다. 채정호는 총알이 두둑해야 많이 따는 법이라고 말한다. 게임장 문이 열리고 사람들은 게임장 안으로 들어간다.

 

 


[ 현재 ]
채정호는 전날밤 아내 미영이 자신에게 축취해소 음료를 주었던 것을 떠올린다.

 

 

 

 


[ 사건발생 3시간전, AM 00:10 ]
채정호가 집을 떠나는데 미영이 밖으로 나와 축취해소 음료를 건네준다. 미영은 남편이 술마시면 이것만 찾는다며 빨리 정신차리라고 말한다. 채정호는 빨리 정신차리고 예전으로 돌려 놓겠다고 말한다.

 

 

 

 

 

채정호는 책임지고 모두 돌려 놓겠다면서 마지막으로 한번 기회를 달라고 말한다. 미영은 알았으니까 술깨고 내일 다시 얘기하자고 말한다. 채정호는 놀이터에 앉아 아내가 준 숙취해소 음료를 보며 기뻐한다.

 

 

 

 

 


[ 현재 ]
채정호는 거기까지 아무일 없이 나온게 맞다면서, 놀이터에서 문자를 받았던 것을 떠올린다. 채정호가 핸드폰을 확인하려는데 배터리가 방전되어 꺼져있다. 채정호는 택시에서 내린다.

 

 


- 바 -
유지훈은 택시번호로 이동경로 확인 요청했다고 말한다. 최대연은 바텐더에게 채정호가 여기에 왜 온것인지 묻는다. 바텐더는 여기에서 다시 만나기로 했는데 그것도 기억못한다고 말한다. 바텐더는 어제 자기를 도와준것도 기억을 못하는것 같았다고 말한다.

 

 

최대연은 왜 여기에 있다고 얘기 안했는지 묻는다. 바텐더는 어제 자신을 도와주었고, 좋은 사람 같았다고 말한다. 최대연은 채정호가 아내를 죽인 살인범이라고 말한다.

 

 

 

 

 


- 편의점 -
채정호은 편의점으로 들어가서 충전 좀 해달라고 부탁한다. 채정호는 편의점 앞에 앉아 음료수를 마시면서 기억을 떠올린다.

 

 

 

 

 

(과거) 채정호는 편의점 도시락을 먹으면서 친구와 통화를 한다. 채정호는 짤렸다고 얘기를 못하겠다면서 다른곳에 취직하면 그때 이직했다고 얘기하겠다고 말한다. 박진수는 건설회사들 구조조정으로 어려운 시기라고 말한다. 채정호는 재수없는 소리하지말라면서 전화를 끊는다. 그때 아가씨는 전단지를 나눠주면서 오픈기념 사은품도 나눠주고 있다고 말한다.

 

 

 

 

 

 

- 아파트 -
채정호는 양복을 입고 출근하겠다고 말한다. 미영은 가방도 안들고 출근하냐면서 건네준다. 채정호는 깜빡했다면서 가방을 받는다. 미영은 요즘 남편 표정이 안좋다면서 무슨일이 있는것인지 묻는다. 채정호는 늦었다면서 서둘러 아파트를 나간다. 채정호는 공개채용 결과를 확인하는데 불합격이다.

 

 

 

 

 

 

미영은 채정호에게 요즘 왜 이렇게 일찍 출근하느냐면서 일이 그렇게 많은지 묻는다. 채정호는 일이 많다면서 서둘러 집을 나온다. 채정호는 인력사무소에서 일을하고 받은 돈을 통장에 입금한다.

 


돌아가던 채정호는 게임장 전단지를 건네받고 찾아간다. 채정호는 지갑안에 있는 만원을 꺼내 집어넣고 게임을 한다. 김실장이 게임장으로 돌아자 직원은 한놈이 걸렸다고 말한다.

 

 

 

 

 


- 경찰서 -
학생들은 아파트 근처 뒷산을 지나다가 피가 묻은 놀이기구를 발견한다. 최대연은 학생들에게 처음간 것인지 묻는다. 학생들은 고등학생 형들이 여친이랑 가면 좋은 곳이라고 해서 갔다고 말한다.

 

 

 

 

 

 

- 편의점 -
채정호는 충천이된 핸드폰 통화기록을 확인한다. 통화내역은 특별한것이 없고, 문자를 확인하는데 게임랜드에서 온 문자다. 채정호는 김실장을 떠올린다.

 

 

 

 

 


[ 사건발생 3시간전, AM 00:30 ]
채정호는 게임장에서 온 문자를 삭제하려다가 아내 미영에게 모두 다 돌려놓겠다고 한 말을 떠올린다. 채정호는 한숨을 쉬면서 딱 한번만 하고 오자면서 지갑을 뒤지는데 돈이 없다. 채정호는 바에서 친구에게 받은 수표를 떠올리고 기뻐한다.

 

 

 

 

 

 


[ 1개월 전 ]
채정호는 김실장의 사무실 한편 작업장에 붙잡혀 있다. 김실장은 산재처리하면 5천만원은 나올거라면서 황씨에게 마무리해달라고 말한다.

 

 

 

 

 

김두(김기두)는 채정호의 손가락에 표시를 한다. 김실장은 4급은 나올거라며 미소짓는다. 채정호는 김실장에게 금방 갚을테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말한다. 김실장은 기두에게 시작하라고 말한다. 채정호는 미영에게만 얘기하지 않는다면 다 갚겠다고 말한다. 김실장은 그만하라고 손짓하고, 딱 1주일을 주겠다고 말한다.

 

 

 

 

 

 


[ 현재 ]
채정호는 김소진 실장의 짓이라고 생각하며 박진수에게 전화한다. 채정호는 동인동 사채업자 김소진 실장이 미영이 집에 찾아갔는지 확인 좀 해달라고 말한다. 박진수는 채정호에게 그러지말고 같이 경찰서 가서 사정해보자고 말한다. 채정호가 지금가면 자신만 의심 받는다면서, 알리바이가 확실해지면 그때 찾아가겠다고 말한다.

 

 

 

 

 


- 안남지구대 -
최대연 경위는 밖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다. 유지훈이 순찰차를 타고 나가려하자 최대연이 어디를 가려는 것인지 묻는다. 유지훈은 정미영의 마지막 통화기록이 나왔는데 마지막으로 통화한 곳이 노래방이라고 말한다. 최대연은 자신이 노래방에 갈테니 채정호에 대해서 더 알아보라고 말한다. 최대연은 순찰차 안에 있는 돈을 확인하고 노래방으로 출발한다.

 

 

 

 

 

 

- 노래방 -
최대연은 노래방 사장(장대웅)에게 사람이 죽었다며 노래방 도우미 쓴것은 문제가 아니라고 말한다. 노래방사장은 한번만 봐달라고 말한다. 최대연은 이동네에서 계속 장사하기 싫으냐면서 대답하라고 말한다. 노래방 사장은 한달도 안되었다면서, 김실장이 여자를 한 면 대리고 와서 일을 시켰다고 말한다.

 

 

 

 

 

 

[ 사건발생 전 ]
채정호는 미영에게 내일 얘기하자면서 돌아간다. 정미영은 노래방 사장의 전화를 받는다. 노래방 사장은 미영에게 나와서 한타임만 일하고 가라고 말한다. 미영은 숙취제거 음료를 마시고 화장을 한다. 미영은 집을 나와 노래방으로 찾아간다.

 

 

 

 

 

 

[ 현재 ]
- 노래방 -
노래방 사장은 미영의 남편이 도박에 빠져 사채를 빌렸고, 그 정도의 사채를 뭐라도 해서 돈을 벌어야 한다고 말한다. 최대연은 김실장에 대한 생각을 한다.

 

 


- 편의점 -
유지훈은 아파트 뒤쪽 편의점 CCTV를 확인한다. 유지훈은 영상을 보고 미성년자가 맞다고 말한다. 편의점 점장은 그럴리가 없다고 말한다. 그때 유지훈은 최대연의 전화를 받는다. 최대현은 유지훈에게 김실장이라고 들어봤는지 묻는다.

 

 

 

 

 

유지훈은 동인동 사채업자 김소진 실장이 새마을 금고 다니다가 사채에 뛰어들었고 채무자들 보험금 타는것으로 유명하다고 말한다. 최대연은 어떻게 알았는지 묻는다.

 

 

유지훈은 박진수가 김실장에 대해 알아봐달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말한다. 유지훈은 김실장이 정미영을 어제 찾아간것 같다고 말한다. 유지훈이 편의점 CCTV를 지금 확보했다고 말한다. 최대연이 왜 아직 편의점에 있는 것인지 묻는다. 유지훈은 점장이 CCTV 열람을 거부해서 시간을 허비했다면서 미성년자에게 술과 담배를 파는 장면이 찍혔다고 말한다. 최대현은 파일을 형사과로 넘기라고 말한다. 최대연은 김실장이 정미영을 협박했다는 가정을 해본다.

 

 

 

 

 


- 경찰서 -
박형사와 형사들은 편의점 CCTV에 찍은 채정호와 정미영의 영상을 확인한다. 유지훈은 채정호가 새벽 4시에 다시 아파트로 돌아왔다고 말한다. 박형사가 아내가 죽으면 남편이 범인이 맞다면서 사망추정시각이 3~4시니까 딱 떨어진다고 말한다. 백형사는 30분이면 충분하다고 말한다.

 

 

 

 

 

경찰은 사채업자 김실장도 어제 아파트에 왔었다며 오전 3시30분쯤에 왔다가 20분 후에 나갔다고 말한다. 이형사는 용의자가 2명인지 묻는다.

 

 

 

 

 

 

- 김실장 사무실 -
김실장은 전화를 받고 바로 갈테니까 어디로 가는지 잘 확인하라고 말한다. 김실장은 가스총을 챙기고, 기두에게 연창 챙기라고 말한다. 기두가 오늘은 실수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김실장은 이번에도 실수하면 아웃이라면서 이번에도 실수하면 싸움 잘하는 애들로 바꾸겠다고 말한다. 김실장은 금방 데려올테니 황씨에게 전화하라고 말한뒤 사무실을 나간다.

 

 

 

 


채정호가 걸어가자 게임장 김양(한다미)가 뒤따라 가면서 감시한다.

 

 

 

 


채정호는 부서진 가게 앞에 멈춘뒤 바라본다. 채정호는 전날 김실장의 부하들과 싸운것을 떠올린다. 김실장과 부하들이 채정호가 있는 곳에 도착한다. 김실장은 채정호에게 가스총을 쏘고, 다시와서 고맙다고 말한다. 기두는 채정호를 붙잡는다. 경찰은 상가를 돌면서 김실장을 아는지 조사한다. 상인들은 김실장을 모른다고 대답한다.

 

 

 

 

 


- 김실장 사무실 -
채정호는 사무실 안쪽 창고에 묶여있다. 채정호는 전날 게임장에서 자신이 한 일을 떠올린다.

 

 

 

[ 사건발생 2시간 전, AM 01:29 ]
채정호는 게임을 하고 친구에게 받은 돈을 모두 잃는다. 채정호는 김양에게 돈좀 바꿔달라고 말한다. 김양은 이제 그만 집에 가라면서 김실장이 택시비도 주고 갔다고 말한다. 김양은 채정호가 가져온 수표 모두 잃었다면서 커피한잔 마시고 술부터 깨라고 말한다. 채정호는 술 안취했다면서 아내가 숙취음료도 줬다고 말한다.

 

 

 

 


그때 김실장이 부하들과 함께 게임장으로 찾아온다. 김실장은 김양에게 최씨 안왔는지 묻는다. 김실장은 약속시간을 안지킨다면서 돈가방을 내려놓고 방안으로 들어간다. 지켜보던 채정호는 주위에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돈가방을 들고 달려간다.

 

 

기두와 부하들은 채정호의 뒤를 쫓는다. 채정호는 비어있는 가게 안에 숨어서 돈가방을 열어본다. 채정호는 돈뭉치에서 일부를 빼낸뒤 지갑에 넣고 돈가방을 숨겨둔다.

 

 

 

 


채정호가 돈가방을 숨겨두고 바깥을 확인하려는데 기두가 나타난다. 기두는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내놓으라면서 칼을 꺼낸다. 채정호는 가까이 오지말라면서 의자를 들고 휘두른다. 기두는 넘어지면서 자신의 칼에 팔을 베인다. 채정호는 놈들을 모두 때려 눕히고 바닥에 떨어진 칼을 들고 도망친다.

 

 

 

 

 

 

[ 사건발생 1시간 30분전, AM 01:58 ]
정미영은 노래방에서 술을 마시며 분위기를 맞춰주고 있다. 고등학생은 도우미에게 몇살이냐며 자신은 18살이라고 말한다. 친구는 재미있게 놀고 있으니까 가만히 있으라고 말한다. 고등학생은 도무미를 보며 재수가 없다고 말한다.

 

 

 

 


방에서 나온 미영은 노래방사장에게 고등학생들이고 술도 꽤 마신것 간다고 말한다. 노래방 사장은 5번방으로 가서 양아치라며 소리 지른다. 고등학생들은 미성년자에게 술팔면 영업정이 당할거라고 협박한다. 노래방 사장은 나가라고 소리친다. 고등학생들은 노래방을 나가면서 탬버린은 던지고, 사장을 밀치고, 바닥에 침을 뱉는다. 사장은 미영의 손을 잡으면서 고등학생들에게 술파는 사람이 아니라면서 기분풀고 가라고 말한다.

 

 

 

 

 

[ 현재 ]
노래방 사장은 그날은 실수였다고 설명한다. 노래방 사장이 미영은 그러고 있다가 바로 퇴근했다고 말한다. 최대연은 딱 들어맞는게 하나도 없다면서 일어난다. 노래방 사장은 가게 오픈한뒤로 10시 넘어서 미성년자 받은 것은 처음이라며 믿어 달라고 말한다.

 

 

최대연은 돌아서면서 무슨말인지 다시 묻는다. 노래방 사장은 '밤 10시 이후 청소년 출입금지' 글을 보여주면서 다시 얘기한다. 최대연은 편의점에서 미성년자에게 술과 담배를 팔았다는 말을 떠올린다.

 

 

 

 

 


- 김실장 사무실 -
박형사는 사무실 앞에서 잠복 하면서 기다리고 있다. 사무실 안쪽에 묶여 있는 채정호는 묶인 손목을 풀고 틈새로 사무실을 확인한다. 사무실에서는 김실장과 기두가 장부 정리를 하고 있다. 김실장은 황씨가 왜 이렇게 안오는 것인지 묻는다. 채정호는 창고 안쪽에 쓸만한 것이 있는지 찾는다. 잠복중인 형사들은 황씨가 나타난것을 발견한다. 박형사는 누구와 닮은것 같다고 말한다.

 

 

 

 

 

- 경찰서 -
노래방 사장은 편의점 CCTV를 확인하고 노래방에 왔던 놈들이 맞다고 말한다. 최대연은 형사과에 연락하고 고등학생들을 잡아오라고 지시한다. 유지훈은 박형사의 전화를 받고 최대연에게 알려준다.

 

 

 

 

 


- 김실장 사무실 -
김실장은 창고 안쪽에서 나는 소리를 듣고 안으로 들어간다. 채정호는 유리로 김실장을 공격하고 밖으로 나간다. 그런데 사무실에 있던 기두와 부하가 앞을 막고 채정호를 때린다.

 

 

 

 

 

기두가 오늘 자신이 채정호를 죽이겠다면서 칼을 꺼낸다. 그러자 김실장이 자신이 죽이겠다면서 칼을 넘겨 받는다. 그때 벨이 울리고 황씨가 찾아온다. 부하가 문을 열자 박형사와 경찰이 총을 겨누면서 들어온다.

 

 

 

 

 

- 경찰서 -
경찰은 고등학생들을 조사하고 있다. 김실장과 부하들, 황씨는 모두 잡혀와 유치장에 갇힌다. 최대연은 채정호에게 커피를 건네면서 몸은 어떤지 묻는다. 채정호가 최대연에게 아침에는 미안했다고 말한다. 최대연은 자신이 오버한거라고 말한다.

 

 

 

 

 

두사람은 눈치를 보며 서로 할얘기가 있다고 말한다. 채정호는 최대연에게 먼저 얘기하라고 말한다. 최대연은 정미영의 집에서 손가방을 발견했다고 말한다. 채정호는 어제 술이 너무 취해서 게임방에서 실수로 훔쳤다고 말한다.

 

 

최대연은 이게 절도로 넘어가면 말도 많아지고 복잡해진다면서 조용히 넘어가는게 어떤지 묻는다. 채정호는 그러겠다며 신경써줘서 고맙다고 말한다.

 

 

 

 

 


경찰은 채정호에게 들어오라고 말한다. 박형사는 정미영이 어떻게 죽었는지 설명해 준다.

 

 

 

 

 

[ 사건발생 10분 전, AM 03:17 ]
고등학생들이 놀이터에서 술을 마시고 있다. 고등학생들은 오늘한번 제대로 놀아보려고 했다면서 소리지른다. 고등학생은 파트너가 반반해서 먹어보려 했는데 틀렸다면서 안타까워한다. 놀이터에 있던 고등학생들은 퇴근하는 정미영을 발견하고 뒤따라 간다. 미영이 아파트 문을 열자 뛰어들면서 아파트 안으로 들어간다.

 

 

 

 

[ 현재 ]
최대연은 김실장이 채정호 몰래 미영을 만났다고 얘기한다. 몇번 찾아가지도 않았고, 압박한것도 없었는데 자발적으로 대신 갚겠다 했고, 남편에게 비밀로 해달라고 말한다. 김실장은 양쪽에서 돈을 뜯기 위해서 비밀로 했을거라고 말한다. 최대연은 CCTV, 증거물 지문, 용의자 자백 모든게 맞아 떨어졌다고 말한다. 채정호는 눈물을 흘리면서 경찰서를 나선다.

 

 

 

 


하늘에서는 눈이 내리고 있다. 채정호는 지난일들을 떠올리며 계단에 주저 앉는다. 채정호는 자존심에서 비롯된 허세와 눈덩이처럼 거짓이 불어났고, 결국 자신이 죽인거라고 말한다.

 

 

 

 

 


[ 과거 ]
채정호는 훔친돈을 가지고 다시 집으로 찾아온다. 채정호는 미영에게 우리 다시 시작할 수 있을것 같다면서 웃고 돈을 숨겨놓는다. 채정호는 미영에게 잘자라고 말한뒤 아파트를 나간다.

 

 

 

 

 

 

 

[ 3년후 ]
등산복장을 사람들이 모여있다. 그곳에 채정호는 돈키호테라는 닉네임으로 참석한다. 김실장은 회원을 체크하고 찾아와줘서 고맙다고 말한다. 사람들이 캠핑카를 나눠타는데 캠핑카 안에서는 사람들이 도박을 한다.

채정호가 오늘은 정말 운수 좋은 날이라면서 미소짓는다.

 

 

 

 

 

 

 

 

 

 

[사진 출처] 영화 아내를 죽였다(Killed My Wife) 스틸컷, 캡처, 포스터

 

 

 

 

 

 

 

이상 영화 아내를 죽였다(Killed My Wife)의 후기를 마친다.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 없이 가능한

아래 하트♥공감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반응형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댓글

비밀글모드